2025.10.11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서울 아파트 전세 평균 5.9억…서초 9.8억·강남 8.8억

올해 서울 아파트의 평균 전세가격이 5억9040만원으로 3년 새 5000만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초구는 1억원 이상 오른 9억8550만원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과천시는 8억5880만원으로 같은 기간 2억원 이상 상승했다.






[서울경제] 기약 없는 GTX-C에…얼어붙은 의정부·양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의 착공이 기한 없이 연기되면서 역 신설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인접 아파트 단지의 수요가 급감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되살아나는 가운데서도 GTX-C 수혜 지역으로 꼽혔던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에는 미분양 물량까지 발생했다. 창동역 신설이 예정됐던 서울시 도봉구 역시 GTX-C 연기 등으로 인해 25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집값 상승률을 기록했다.






[헤럴드경제] 李 첫 부동산대책, 文때보다 집값 더 빠르게 올렸다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규제책인 6·27 부동산 대책 이후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가 문재인 전 정부의 첫 대책인 ‘6·19 대책’ 때보다 더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데일리] 올 3분기 아파트 인기 1위는 ‘잠실르엘’…‘올파포’ 제쳤다

올해 3분기 인기 아파트 랭킹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르엘’이 1위에 올랐다. 1·2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던 ‘올림픽파크포레온’은 이번 분기 2위로 밀려났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매일경제] ‘9조원대→1조원대’…LH 토지보상금 집행 규모 3년 새 ‘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익사업을 위해 토지를 취득하면서 토지주들에게 지급하는 토지보상금 규모가 최근 3년 사이 9조원대에서 1조원대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울산 동구, 빈집을 취약계층 임대주택으로 제공한다

울산시 동구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시범사업'에 참여할 도심 빈집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 대학가 부동산 매물 허위·과장 등 위법광고 321건 적발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21일부터 약 5주간 전국 대학가 원룸촌 10곳을 대상으로 인터넷 허위매물 광고를 점검해 허위·과장된 위법 의심 광고 321건을 선별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스1] 수도권 2차 공공기관 이전, 2027년부터 본격 실행 단계 진입

수도권 2차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 2027년부터 현장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 정부는 내년 안에 구체적인 이전 로드맵을 확정하고, 청사 확충과 정주 패키지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매일경제] 서울 ‘땅꺼짐’ 작년의 두 배···10건 중 3건 ‘원인’도 몰라

서울 싱크홀(땅꺼짐) 사고가 올해 37건으로 작년(17건)보다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10건 중 3건은 ‘원인 불명’이다.





[파이낸셜뉴스] TS, APEC 대비 고속도로 특별 합동단속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고속도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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