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잠실 10억 이어 이번엔 반포 '30억 로또'

올해 서울 청약 최대어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일반분양 가격이 3.3㎡당 평균 8500만원에 육박하게 정해졌다. 역대 분양가상한제 최고 분양가를 경신했음에도 주변 단지 대비 20억~30억원의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어 '로또 청약' 논란이 또 생길 전망이다.





[서울경제] 대출 막히고 수분양자는 위장 파산까지… ‘지산대란’에 신탁사도 부실 비상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무실 수요가 급증하며 웃돈까지 붙어 거래되던 지식산업센터가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수요가 줄어 마이너스 프리미엄에도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 가운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도금·잔금 대출까지 어려워지면서 수분양자 일부는 매매대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위장 파산’ 행위까지 하는 상황이다. 수도권에 건설 중인 지식산업센터 4곳 중 1곳은 신탁사가 맡고 있어 신탁사의 비주택 사업장 부실 위험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헤럴드경제] 과천 닮은꼴 성남 ‘복정역’ 일대… 수도권 분양시장 ‘태풍의 눈’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8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복정역’ 일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조원대 투자 등 매머드급 개발호재가 몰리고 있는 데다, 부동산 시장의 대표적 상급지인 경기 과천시와의 공통분모가 크게 주목받고 있어서다. 특히 최근 ‘강남 옆세권’ 지역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이목을 끄는 요소다.






[연합뉴스] 8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70만원…7월보다 4.2% 하락

 지난달 서울 원룸 거래에서 월세는 하락하고, 전세 보증금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용인 마북·언남·죽전동 비행안전구역 6만4천여㎡ 해제

경기 용인시는 지난 29일 국방부가 서울공항 인근 비행안전구역을 변경 고시함에 따라 기흥구 마북동과 언남동, 수지구 죽전동 일대 6만4천667㎡가 비행안전구역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뉴스24] "시장 후행하는 주간 집값 통계, 폐지해야" [현장]

여권에서 개최한 토론회에서 한국부동산원과 KB부동산 등이 제공하는 주간 주택가격 통계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통계가 실제 시장 흐름을 후행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시장 분위기를 전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연합뉴스] 국토부, 공공정비사업 현장 방문…9·7대책 이행 의지 강조

국토교통부는 30일 서울 중랑구 중화5 공공정비사업 구역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관계기관, 시공사 측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Biz watch] [교통시대]수소열차, 내후년 대곡~의정부 달린다

오는 2027년 국내 첫 수소열차가 시험 운행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수소전기동차 실증 연구개발(R&D) 사업'의 실증 노선을 경원선 연천~백마고지역(21.0㎞)과 교외선 대곡~의정부역(30.3㎞) 구간으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뉴스1] 양산시, 증산지구 7000세대 미니 신도시 개발 추진

경남 양산시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ChosunBiz] 오세훈표 민간공급책 “현장 잘 짚어” 호평 있지만…집값 향방·정부案 연계성 관건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발표한 민간 주도의 주택공급대책 ‘신속통합기획 2.0’을 두고 시장에서는 “현장의 디테일을 잘 짚었다”는 호평이 나왔다. 다만 송파구 잠실, 동작구 노량진 등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한강벨트 일부 지역에서는 가격이 단기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연합뉴스] 범정부 전세사기 특별단속서 1년간 2천913명 검거

전세사기 근절을 위해 정부가 2022년부터 시행해 온 관계기관 합동 특별단속에서 지난 1년간 3천명 가까운 사기 사범이 검거됐다.






[연합뉴스] 악성 미분양 지난달에도 증가…지방이 전체의 84%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주택을 지어 놓고도 팔리지 않는 '악성 미분양'(준공 후 미분양)이 지난달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일반] 


[뉴스1] 휴게소 인기 메뉴 4년 새 최대 25%↑…돈가스·우동·비빔밥 가격 급등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인기 있는 돈가스, 우동, 비빔밥 가격이 4년 만에 최대 25% 오르면서, 밥 한 끼에 간식 하나까지 합치면 만 원 시대가 현실화됐다. 추석 귀성길을 앞두고 국민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뉴스TV] "토지대장 등 부동산 민원서류 방문 열람·발급 수수료 한시적 면제"

국토교통부는 지난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영향으로 온라인 발급이 중지된 토지대장 등 부동산 민원서류에 대해, 오늘(30일)부터 시·군·구청과 주민센터 방문을 통한 열람·발급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시스] 인터넷 안 터져도 센티미터급 위치 확인 가능해져

인터넷 연결 없이 센티미터(㎝) 단위까지 정확한 위치 측정이 가능한 위성 기반 위치정보서비스가 내달 1일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건설사 동향]


[ChosunBiz] 정부 하도급 금지된 ‘계룡·호반·금호·KCC·DL건설’…“사망 사고 많고, 중대 재해 발생”

중견 건설사들이 무더기로 정부의 하도급 공사 참여가 금지된 사실이 확인됐다. 관련법은 현장 근로자가 업계 평균보다 많이 사망하거나 중대 재해 발생, 불법 하도급 적발, 노무 관련 위반 등의 문제점이 드러난 기업에 대해 일정 기간 정부가 발주한 하도급 공사 참여를 제한한다. 보통 이런 법규에 따라 하도급 공사 참여가 제한되는 곳은 소규모 건설사들이 다수다. 그런데 올해 상반기 기준 시공능력평가 30위 내에 중견 건설사 5곳이 포함됐다.





[매일경제] 삼성물산, 원자력 설계 분야 미국 기계학회 인증 취득…“글로벌 원자력시장 EPC 참여 교두보”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자로) 밸류 체인(Value-Chain)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뉴스1] 현대엔지니어링, 의성군 취약층에 모듈러 주택 기증

현대엔지니어링은 경북 의성군 주거 취약층에 모듈러(조립식) 주택을 기증하고 '기프트하우스 시즌11' 집들이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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