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헤럴드경제] 제주서도 올라와 “성동 끄트머리라도 살래”…서울 집값 올리는 규제공포 [부동산360]
이재명 정부가 출범 이후 6·27대책과 9·7 공급확대안 등 두 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지만,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확산되고 있다. 오히려 추가 규제가 나오기 전 ‘똘똘한 한 채’를 사려는 이들이 전국 각지에서 몰리면서, 마포나 성동 등 비규제지역의 집값 상승세가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
[한국경제] "GTX 뚫렸는데 집값 왜 이러죠"…대박 노리던 동네 지금은 [집코노미-집집폭폭]
[ChosunBiz] 올 연말 잠실서 4500가구 입주 “잠실 중심축 東進 시작된다”
올해 12월과 내년 1월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대단지 두 곳이 입주를 하면서 연말 이 일대의 전셋값이 어떻게 움직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잠실 동쪽에 자리한 두 단지는 총 4500가구로, 과거 ‘엘·리·트(엘스·리센츠·트리지움)’ 입주 때처럼 전세값이 급락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대신 잠실 아파트 시장의 중심이 ‘엘·리·트’에서 잠실역 일대로 동진(東進)할 것이라는 의견에 힘이 실린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내년 1기 신도시 정비구역 지정 물량 최대 7만호로 확대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정비사업의 구역 지정 물량 한도를 애초 2만6천가구에서 7만가구로 확대하기로 했다.
[뉴스1]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전국 확대…집값 안정·이주 관리 '관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정책 특례와 제도 혁신을 발판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도시기능 강화와 경쟁력 제고, 생활여건 개선 등 실질적 변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동시에 집값 상승, 주택수급 불균형, 전월세 시장 불안 등 구조적 리스크도 동반되고 있다.
[뉴스1] 성남시만 정비 물량 이월제한?…국토부 "1기신도시에 모두 적용"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한 성남시 반발에 정면 반박했다. 성남시가 주장한 △정비구역 지정 이월제한 △대체이주지 미수용 등이 실무협의·법령·성남시 자체 계획에 근거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연합뉴스]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지정물량 제한 방침에 성남시 반발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해 이주수요 흡수 여력이 부족한 분당에 대해서는 연차별 정비사업구역 지정 물량을 제한할 수 있다는 방침을 내놓자 경기 성남시가 반발하고 나섰다.
[뉴스1] 서울시, 민간 주택공급 3대 카드 공개…29일부터 사흘 연속 발표
서울시가 이달 29일부터 사흘간 9·27 대책을 보완할 민간 주도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한다. 정비사업 주택공급, 민간임대 활성화, 청년안심주택 정상화 등 세 가지 키워드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향신문] [속보]대법, 부산 엘시티 개발부담금 ‘333억원 소송’ 파기환송···해운대구 손 들어줘
부산 101층 주산복합시설인 엘시티의 개발부담금을 둘러싼 333억원 규모 소송이 대법원의 파기환송으로 2심 판단을 다시 받게 됐다. 1, 2심에서 패소했던 해운대구가 시행사에 부과한 개발부담금 333억여원이 위법하지 않다는 취지다.
[뉴시스] 국토부 "아파트 집값 띄우기 의심 425건 기획조사 중"
부동산을 실제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허위로 매매계약을 맺었다가 취소하는 이른바 '신고가 띄우기'를 근절하기 위해 정부가 기획조사에 착수했다.
[뉴시스] '로또 청약' 과열에 부정청약 2.5배 급증…'분양가 상한제' 수술대에 오르나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신규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위장 전입 등 부정 청약 사례가 늘어나면서 '분양가 상한제'에 대한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뉴시스] 청약 당첨 100명 중 7명이 '부적격'…올들어 1222건 적발
[금융/일반]
[서울경제] 무임승차 하면 운임 2배…SRT 무표 승차 부가운임 0.5배→1배로 강화
SRT 무표 승차 시 부가운임이 오는 10월 1일부터 강화된다. 국민철도 에스알(SR)은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거나 구간을 초과해 이용할 경우 부가운임을 현행 0.5배에서 1배로 상향한다고 26일 밝혔다.
[뉴시스] 긴 연휴 뒤 필요한 건 ‘루틴관리’…휴식보다 앞섰다
직장인들이 추석 연휴 후 일상 복귀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루틴 관리'를 꼽았다.
[건설사 동향]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정부 첫 국감' 10대 건설사 중 8곳 부른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건설·교통 현안을 집중 점검한다. 올해 국토위 국감에서는 건설사 안전사고, SOC 사업 특혜, 모빌리티·항공 안전, 철도차량 담합, 부동산 통계 조작 등 산업 전반의 현안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이데일리] GS건설, 교보문고와 아파트 최초 ‘큐레이션 전자도서관’ 서비스
GS건설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교보문고와 손잡고 혼합형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아파트 업계 최초다.
[아시아경제] XR 도입 실시간 분양 광고… 컴웨이블루, 혁신 견인
분양광고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광고대행사 컴웨이블루가 XR(확장형 증강현실)을 접목한 실시간 견본주택 방송을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 홍보를 넘어 소비자 참여형 주거 체험을 구현하면서, 분양광고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뉴스1] '검단 붕괴' GS 건설, 1개월 영업정지 처분 취소소송 승소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붕괴 사고를 이유로 서울시가 GS건설에 대해 내린 영업정지 1개월 처분을 취소하라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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