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서울경제] 들썩이는 노원·마들…60층 복합개발 자족도시 기대감에 호가 상승[집슐랭]

서울 동북권 최대 노후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베드타운’ 기능에 갇혀있던 노원구 상계동이 서울시의 역세권 복합개발 확정에 들썩이고 있다. 복합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상계동을 아우르는 서울 지하철 노원역과 마들역 인근 소형 주택형 단지의 사업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6억~7억 원대의 매물을 3억~4억 원의 자금으로 전세를 안고 투자하는 ‘갭투자’가 가능한 만큼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경제] 동대문구에서 1년 새 5억 원 오른 지역은 어디?[집슐랭]

서울 동북권 ‘최대’ 정비사업 중 하나로 꼽히는 전농·답십리 뉴타운 개발이 20여 년 만에 시공사 선정 등을 거치며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전농8구역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최근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이르면 3~4년 내 이주가 본격 시작될 전망이다. 청량리역 역세권인 전농9구역은 2028년 일반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 전농12구역과 전농도시환경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구역이 첫 삽을 뜨게 되면 비로소 2003년 지구 지정된 전농·답십리 뉴타운이 1만 3900가구 규모의 도심 내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매일경제] “아파트 투자 막혔다고? 그럼 플랜B로”…‘재개발 빌라’로 몰려갔다

6·27 부동산 대책 여파로 서울 아파트 거래가 줄어들었던 지난 6월과 7월 빌라 거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로 아파트 투자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재개발 투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경제] 국내 첫 '나무 아파트' 재개발 착공한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조합이 첫 삽을 뜬다. 국내 정비업계 최초로 ‘나무 아파트’로 재개발을 추진 중이어서 관심을 끈다. 목재로 지은 집은 기존 철근콘크리트(RC) 단지에 비해 탄소 배출량이 적은 데다 공기(공사 기간)를 단축하고 안전사고 위험도 줄일 수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파이낸셜뉴스] 목포~보성 철도 27일 개통.. "목포에서 부산까지 남해안 간선철도망 완성"

전남 서남해안을 잇는 보성~목포 철도가 27일 개통되면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남해안 간선철도망이 본격 가동된다.


  



[경향신문] 비아파트 ‘미리내집’ 첫 모집에 8467명 몰렸다···최고경쟁률 114.8대1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처음으로 모집하는 비아파트형 ‘미리내집(신혼·신생아매입임대주택Ⅱ)’ 입주자 모집에 8467명이 몰리면서 5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헤럴드경제] “LTV 95%까지 대출해 드려요” 사업자대출 우회로 막힌다…국토부 시행령 개정 임박 [부동산360]

6·27 부동산 대출 규제의 우회로로 지목되는 ‘사업자대출’을 통한 고가 주택 매입이 한층 어려워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자금조달계획서를 통해 자금 출처를 더욱 면밀히 보기로 했다. 임차보증금, 은행 대출 등 고가 주택 매입시 자금 출처에 대한 조사가 명확해지면 국토부의 토지허가구역 지정이나 규제지역 확대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서울 양재·망우본동 등 5곳에 모아주택 2천394세대…심의 통과

서울시는 전날 제1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어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한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5개 지역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일경제] “1년 더 드릴께, 공공주택 청약 기회”…청약예·부금 통장→종합저축 전환 시한 연장

국토교통부가 청약예금·부금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꿀 수 있는 기간을 늘려줄 방침이다. 당초 이달 말까지만 전환이 가능했지만 여전히 청약예금·부금 가입자가 100만명에 달하는 만큼 관련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6년간 주택 매수거래 보니…상위 10명이 4천115채 사들여

 최근 6년간 주택 매수량 상위 10명이 4천채가 넘는 주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10명의 매수 금액은 6천억원을 넘었다.



[한국경제] 진정제 두 방으로 눌렀나 했더니…좀처럼 식지 않는 '사자' 열기 [집값대책 그후 上]

새 정부가 출범한 후 벌써 두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나왔지만, 서울 핵심지에선 이렇다 할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단 분석이 나온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거래가 원활하지 않은 강남권에선 가끔 이뤄지는 거래가 신고가를 찍고 있다. 아직 비규제지역인 성동구, 마포구 등에선 "다음엔 규제지역으로 묶이지 않겠느냐"며 불안 심리가 확산, 집을 사는 수요가 늘고 있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오늘부터 청계천서 운행

23일 오후 1시부터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 셔틀 '청계A01' 버스가 청계천을 달린다.





[뉴스1] 10월 4~7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0원…추석 민생대책 시행

올해 추석 연휴(10월 4~7일) 동안 전국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민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코바코 "TV 광고효과가 가장 우수…기억 많이 하고 신뢰도 높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5년 매체이용행태 조사' 결과, TV 광고가 '광고 기억' 등 광고효과 4대 핵심 지표에서 7개 광고매체 중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정읍으로 농촌 유학 오세요"…가족체류형 주거단지 조성

전북 정읍시는 농촌 유학 가족을 위한 주거단지를 칠보면 일대에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한국경제] 잠실도 아닌데…'국평 24억' 아파트에 줄 서더니 결국

경기도 과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사업으로 짓는 '디에이치 아델스타'가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추첨에서 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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