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한국경제] 최대 분양축제 '집코노미 박람회'…유망 투자처 직접 확인하세요

내 집 마련이나 부동산 투자를 하려는 사람의 고민이 늘고 있다. ‘6·27 대출 규제’에도 서울 등 주요 지역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반면 지방 아파트 시장은 여전히 찬 바람이 불고 있다. 높은 금리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 6만 가구를 웃도는 미분양 물량도 불안 요소다.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종합 박람회’를 둘러봐야 하는 이유다.





[뉴스1] 공급과잉 직격탄 지식산업센터…2분기 거래량 전년比 45%↓

전국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이 공급과잉과 경기 침체 여파로 1년 만에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아시아경제] "갭투자 막으려다 전세 씨가 말랐다"… 가을 이사철 앞두고 전전긍긍[부동산AtoZ]

정부가 9·7 부동산 대책의 일환으로 유주택자의 전세 대출 한도를 2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를 사실상 막으면서 임대차 시장에 불똥이 튀고 있다. 전세 물량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갭투자가 어렵게 되면서 공급이 줄고 결국 전세 시장에서 밀려난 임차 수요가 부득이하게 월세로 넘어갈 것이란 우려다. 임대차 시장에 머물 수밖에 없는 서민의 주거 불확실성이 커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파이낸셜뉴스"부동산 통계를 한 눈에"...한국부동산원, R-ONE 개편

한국부동산원은 오는 10일부터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R-ONE)을 새롭게 개편해 신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재명표 공공주택' 새 틀 짠다…공적주택 110만호 구체화 착수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직접 시행 등 공공주택 확대를 골자로 한 9·7 주택공급대책의 후속 조치로 향후 5년간 선보일 이재명표 공공주택 정책의 새 판을 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 '용적률 완화' 소규모재건축 속도…3년간 8천가구 공급

서울시는 '소규모 재건축'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한 용적률 완화 대책을 적극 시행해 향후 3년간 8천가구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 청년 및 신혼·신생아 매입임대 올해 3차 입주자 모집

국토교통부는 이달 11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 근거도 없이 "공사비 올려달라"…지역주택조합 사업 차질

제도와 운영상 문제점이 지적돼 온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 시공사의 불합리한 증액 요구나 각종 불공정 계약 등으로 사업 진행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제] “공공임대에서 살기 싫어요” 공실만 6만가구…수요자들 외면

정부가 9·7 부동산 공급 대책에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방치된 공공임대주택의 공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공공임대주택을 통해 서울 아파트의 매매 수요를 분산하고 공급 부족에 대한 불안 심리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열악한 입지와 낙후된 주변 인프라로 인해 공공임대주택의 수요가 떨어지고 있어 9·7 대책이 서울 집값 잡기에 역부족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뉴시스] 서울 영구임대 재건축, '용적률 500%' 파격…주민들 동의할까

정부가 9·7 주택공급 대책을 통해 서울 도심의 노후 공공임대주택을 추가 용적률 500%로 재건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 저개발 비역세권 현황 조사해 활성화 전략 세운다

서울시는 역세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개발된 비(非)역세권 지역을 전면 조사·분석해 '성장잠재권 지역 활성화 전략'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금융/일반] 


[이데일리] KTX 타고 좌석 바꾸고 환승역도 직접 고른다…코레일, 서비스 확대

열차 출발 후 좌석을 바꾸거나 원하는 환승역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주요 철도역에서는 반값 수준의 택배 서비스도 시작한다.
코레일은 먼저 열차 출발 후에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코레일톡’을 통해 고객이 직접 빈 좌석을 확인하고 바꿀 수 있는 ‘출발 후 좌석변경’ 서비스를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다.




[연합뉴스] 든든전세주택 '깔세' 무단점유자 퇴거비용 회수율 1.1% 불과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 주택을 공공임대로 공급하는 '든든전세'를 도입했지만 '깔세' 등 단기임대로 들어온 무단 점유자들 탓에 불필요한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에 '로봇 스마트시티 모델' 제안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추진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최초의 '로봇 친화형 아파트'를 제안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른바 '로봇 기반 스마트시티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뉴스1] "페인트 칠해서 '중대재해' 막는다" 기업들 문의 쇄도

정부가 '산업재해 강력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기업들이 페인트업계와 손을 잡고 사업장에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을 적용하는 추세다. 건설사와 플랜트 등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도 페인트업계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026.01.2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2025.12.2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2025.08.0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