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머니투데이] 서울 아파트값 30주 연속 상승…강남·용산 집값 다시 '꿈틀'

6·27 대출규제가 시행된 지 약 두 달이 지난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은 상승폭 확대와 축소를 반복하며 3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용산구와 강남구의 상승폭이 전주 대비 대폭 확대됐다.



[연합뉴스TV] "수도권 집값 계속 오를 것"…실효적 공급대책 필요 목소리

수도권 주택가격이 공급 부족 등에 계속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어제(23일) '신속한 공급 확대로 부동산시장 균형 달성 필요-수도권 부동산 경기 점검·시사점' 보고서에서 "주택 매매가격이 일시적으로 조정받을 수 있으나, 향후 주택공급 부족과 가계대출 규제 약화 등에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 KB부동산 "전국 아파트 상위 20% 평균가격 14억원 돌파"

전국 5분위(상위 20%) 아파트 평균가격이 14억원을 돌파하면서 상위 20%와 하위 20% 간 평균가격 격차도 최대치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데일리] 6·27 대출 규제 후 ‘갭투자’ 의심사례 87% 감소…강남구 0건

6·27 대출 규제 이후 전세를 낀 주택매입을 의미하는 ‘갭투자’ 의심 건수가 87%가량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경제] 8억 노원아파트 '반토막'…'수년간 죄인' 원망 쏟아지더니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재건축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가장 앞서 재건축을 추진했지만, 사업이 난항을 겪던 '상계주공5단지'가 시공사 확보에 한 걸음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뉴스1] 서울 아파트값, 신축 대신 준신축이 주도…수도권은 구축 강세

올해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는 준공 10년 이하의 준신축이 가격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축 아파트보다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의 상승률이 더 높았다.




[한국경제] "서울까지 10분이면 간다" 3000만원 급등…들썩이는 동네

경기 광주 아파트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대출 규제 강화로 비교적 저렴하고,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정부 전세사기 피해 막는다…임차인 보증금 보호 대책 마련 착수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인 전세사기 예방과 임차인 보증금 보호 방안이 조만간 구체화될 전망이다.
정부가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한 가운데, 전세사기 보증보험과 전세 에스크로 등 새로운 제도 도입 방안이 검토 대상으로 언급된다. 




[머니투데이] [단독]고용부 이어 국토부도 10대 건설사 긴급소집…규제·공급 균형 잡는다

대형 건설사들의 잇단 중대재해 사고로 정부의 규제 드라이브가 거세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대표들을 긴급 소집해 간담회를 열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과 일주일 전 고용노동부가 20대 건설사 CEO들을 불러 '안전규제 강화'를 전면에 내세운 것과 달리, 국토부는 '업계 애로사항 청취'에 방점을 찍었다. 



[아시아경제] 실시협약 2년됐는데, 첫 삽 못 뜬 GTX-C…칼자루는 기재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실시협약이 체결된 지 만 2년이 지났지만,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다. '공사비 현실화'를 놓고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의 지리한 공방이 이어지면서 사업은 난항을 겪고 있다. GTX만 믿고 기다렸던 주민들의 속만 애타게 타들어 가고 있다.




[뉴스1] 보상 받고도 버티는 3기 신도시 불법 점유…LH, 퇴거 카드 꺼냈다

정부가 3기 신도시 사업 속도를 높여 주택 공급을 확대하려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불법 점유자 퇴거를 위한 이주촉진 대책을 강화한다. 보상을 받고도 사업 부지를 장기간 점유하는 사례가 늘면서 공급 일정에 차질을 빚자, LH가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금융/일반] 


[머니투데이] "외국인도 실거주 의무" 투기 막았는데…"역차별" 불만 여전, 왜

해당 구역 내 주택을 매수할 경우 실거주 의무가 발생하는 만큼 외국인들의 부동산 투기는 줄어들 전망이다. 그러나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내국인의 주택매수자금 마련을 어렵게 하는 대출규제가 역차별이라는 불만도 나온다. 




[한국경제TV] "고정밀 지도 달라는 구글…뭔가 다른 계획이 있다" [우동집 인터뷰]

지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석유'라 불리는 데이터 중에서도 핵심 자원으로 꼽힌다. 길찾기 서비스 뿐 아니라 배달, 장소 예약, 이동 등 다양한 플랫폼은 지도 데이터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다. 그래서 더 뜨겁다. 갈수록 뜨거워질 것이다. 구글을 비롯한 해외 빅테크 기업들의 우리 고정밀 국가지도에 대한 관심이. 





[뉴스1] 보험으로 수리할 때 대체부품 선택 가능…비용은 절감, 안전은 논란

이달 16일부터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이 개정돼, 보험으로 자동차를 수리할 때 정품뿐 아니라 정부 인증 대체부품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지만, 안전성과 실제 혜택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정부는 애초 계획했던 대체부품(품질인증부품) 사용 의무화 대신, 소비자가 정품과 대체부품 중 원하는 수리 부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건설사 동향]


[연합뉴스] 개포우성7차 '래미안 루미원'으로…시공사에 삼성물산 선정(종합)

서울 강남구 개포 일대 마지막 재건축인 개포우성7차 수주전에서 삼성물산이 대우건설을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뉴스1] 호반건설, 서울 관악구 건영아파트 재건축 수주…2059억 규모

호반건설은 서울 관악구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디에이치아델스타' 등 1936가구 분양예정[분양캘린더]

8월 마지막 주 전국에서 5개 단지 총 193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343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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