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8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큰폭 하락…"6·27대책 영향"

고강도 대출 규제를 담은 6·27 부동산 대책 여파로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8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75.7로 전월(95.8) 대비 20.1포인트 낮아졌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경제] "마피 6000만원에도 팔렸대"…전국 유일 '미분양 무덤'서 벌어진 일

경기도 이천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미분양관리지역으로 남았다. 수요가 많지 않은데 단기간에 분양물량이 쏟아진 탓이다. 분양권은 제값을 못 받고 있다. 분양가보다 최대 6000만원 낮은 마이너스피 가격에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 “요즘 재건축은 무조건 있어보이게”…단지마다 해외 거장 모시기 혈안

서울 압구정과 성수 등 일부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이뤄지던 해외 설계업체의 사업 참여가 서울 전역으로 확대되는 중이다. 시공사마다 고급화를 내세우며 주택 상품 자체만으로 차별화가 쉽지 않자 해외 설계업체를 섭외해 ‘명품 효과’를 노리려는 조합이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다.





[ChosunBiz] ‘무순위 줍줍만 18번’ 주인 못 찾은 서울 아파트, 이달 2번째 공매 진행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을 수차례 진행하고도 주인을 찾지 못한 서울 아파트가 공매에 부쳐졌지만 유찰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3월 진행된 첫 공매에서 1억원을 깎고도 팔리지 않아 5개월 만에 재공매를 진행하는 것이다. 6·27 부동산 대출 규제 발표 이후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로 돌아선 상황이어서 이번 공매에서도 주인 찾기는 어렵다는 전망도 나온다.




[데일리안[단독] 하루 아침에 근저당 700억…남영역 롯데캐슬 대출 취소 ‘날벼락’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청년안심주택에 갑작스레 근저당이 설정돼 보증금 대출이 취소돼 입주 예정자가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러한 사실은 입주 예정자의 대출 심사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났으며 이를 사전에 알리지 않은 롯데건설의 대응 방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뉴시스] "신촌 대신 마포, 청계 떼고 성동"…집값 올리려 간판 바꾸는 아파트들

최근 집값이 뛰고 있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인기 지역의 구(區) 명칭을 아파트 이름에 넣으려는 움직임이 서울 곳곳에서 확산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를 '지명 마케팅'이라고 부르지만, 무분별한 간판 바꾸기가 실거주자 혼란과 지역 갈등을 키운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근로자 사망시 '영업정지·입찰제한 공시' 의무화…"9월 대책 발표"(종합)

서울의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대상에 강남과 잠실, 창동·상계가 추가되고, 대상지의 높이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서울시는 주택·건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불합리한 규제 3건(139∼141호)을 완화하거나 없앤다고 13일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창동·상계, 강남, 잠실 추가

서울의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대상에 강남과 잠실, 창동·상계가 추가되고, 대상지의 높이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서울시는 주택·건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불합리한 규제 3건(139∼141호)을 완화하거나 없앤다고 13일 밝혔다. 




[연합뉴스]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본격화…건축심의 통과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스포츠·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전날 제10차 건축위원회를 열어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경제]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 개선…도보 이동 가능 생태길 조성

서울시가 탄천변 동측도로의 구조를 개선하고 탄천과 연결돼 도보로 이동 가능한 생태길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동남권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동부간선도로 및 송파대로의 우회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사업’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공정위, 추석 앞두고 하도급 대금 지급 독려…불공정 신고센터 운영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하도급업체들이 대금을 제때 지급 받을 수 있도록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헤럴드경제] “35억 성수 아파트, 12억 급락했다고?” 국토부 ‘이상거래’ 들여다본다 [부동산360]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최근 한 달 만에 직전 거래가격에서 12억원 급락한 아파트 거래가 성사돼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거래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선 ‘급매성 거래’ 또는 ‘특수관계인 간 거래’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방위적인 대출규제로 주택가격 안정을 꾀하고 있는 정부는 이상거래에 대한 강도높은 감시체계를 가동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일반] 

[매일경제] 가계대출 증가폭 줄었지만…은행·당국은 더 고삐 죈다

강력한 대출규제를 골자로 한 6·27 부동산 대책 이후 가계대출 상승폭은 꺾이는 모습이다. 다만 상승폭이 둔화됐을 뿐 잔액 자체는 여전히 늘면서 시중은행에선 대출 고삐를 더 조이고 있다. 좁아진 대출문이 더 좁아지면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등에서 자유로운 예금담보대출 등은 빠르게 늘고 있다.



 

[건설사 동향]


[한국경제] HDC현산 "송파한양2차 재건축에 AI·DX 기술 적용"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모두 적용해 '스마트 AI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한국경제] 잠실 르엘 단지내 상가, 9월 일반 분양 예정

서울 송파구 신천동의 잠실 르엘 단지 내 상가가 오는 9월 일반 분양에 들어간다.
‘잠실 르엘’은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를 재건축한 대규모 단지로, 총 1,865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 일반분양은 8월 예정이며, 이어지는 상가 일반분양은 9월에 진행될 계획이다.




[뉴시스] 우미건설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 견본주택 14일 개관

우미건설은 오는 14일 원주시 남원주역세권에 조성되는 '원주역 우미린 더 스텔라'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경제] 현대건설, 14일 '디에이치아델스타' 모델하우스 개관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주암장군마을 일대에 선보이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 '디에이치아델스타' 모델하우스를 14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과천시 주암동에 들어서는 디에이치아델스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 총 9개 동, 전용 39~145㎡, 총 88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59·75·84㎡, 34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기준 타입별 가구 수는 △59㎡A 60가구 △59㎡B 45가구 △59㎡C 29가구 △75㎡ 62가구 △84㎡A 16가구 △84㎡B 69가구 △84㎡C 47가구 △84㎡D 20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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