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목동 6단지 재건축 속도전…공정관리로 사업기간 7년 단축(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양천구 목동 6단지 재건축 지역을 찾아 공정관리를 통해 사업 기간을 최대 7년까지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이러면 아파트 키 못줘요” 공사비 인상에 서울 노른자땅도 ‘연대보증’ 등장[부동산360]

공사비 급등에 따른 후폭풍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재건축을 마친 신축 단지에서 미지급금에 대한 시공사와의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시공사는 고육지책으로 연대보증 카드까지 꺼내들었다. 조합원들은 현관 키를 받기 위해 각서를 써야되는 상황이다.





[파이낸셜뉴스] "작년엔 10채, 올해는 6채"...새 아파트 더 귀해졌다

올해 상반기 분양물량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30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총 4만1826가구(일반분양 기준)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일반분양 공급물량 7만4356가구에 비해 35% 이상 줄어든 수치다.  




[서울경제] 정책대출 축소에 서울 ‘미리내집’ 신청 문턱 높아져… “3기 신도시 공급 확대·도심 고밀 개발 방안 곧 발표”[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1. 정책대출 축소에…신청 문턱 높아진 서울 ‘미리내집’
2. 김윤덕 “재건축 간소화하고 용적률 조정…공급 대책 조만간 발표”
3. 수주戰서 내거는 ‘보증료 대납’ 공약…애매한 규정에 논란
4. 정권 바뀔때마다 감세·증세 반복…“갈지자 정책에 시장신뢰 하락”
5. 생산적 금융 한다더니…금감원 “지분투자 위험가중치 축소 소명하라”
6. 외국인 200만 시대…노인은 1000만명 돌파




[정부 주요정책/동향]

[한국경제] 고속도로에 '장거리 전용차로' 생긴다

이르면 10월부터 차가 막히는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장거리 전용차로’가 생길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상습적으로 차량 정체가 발생해온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 장거리 전용 차로를 따로 운영하도록 한국도로공사에 도로교통법상 특례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 25일 열린 제6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규제 샌드박스를 허용하기로 심의 및 의결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15건 중 하나다.





[데일리안] 경기도, '서동탄역 일대 체계적 개발'…오산 외삼미1지구 사업 승인 고시

경기도는 30일 ‘오산 외삼미1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정책대출 줄어드니…서울 '미리내집' 신청도 어려워진다[집슐랭]

정부의 6·27 대출규제로 정책 대출이 축소되면서 서울시 신혼부부용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의 진입 문턱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2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주택도시기금으로 운영되는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의 대출한도가 올해 6월 28일 계약 체결 건부터 수도권 기준 3억 원에서 2억 5000만 원으로 낮아졌다. 비수도권은 2억 원에서 1억 6000만 원으로 축소됐다. 이는 금융당국이 올해 6월 27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에 따른 조치다.





[데일리안] [주택자금 대란③] 규제로 자신감 얻은 정부, 다음 카드는?…공급대책 ‘주목’

6.27 대출규제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한 풀 꺾이면서 후속 주택공급 대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시적 수요 억제 효과로 서울 아파트 값 상승세가 둔화됐으나 공급 절벽이 가시화 되면서 실효성 있는 공급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융/일반] 

[헤럴드경제] 사망보험금 미리받아 요양서비스 이용

지난해 처음으로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금융당국은 내년 초 사망보험금을 미리 받아 요양시설이나 재가 돌봄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는 ‘현물급부형(서비스형)’ 시범사업을 도입한다. 이에 맞춰 보험사들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특약마련에 나선다. 이에 따라 각자가 노후 시대에 대비해 요양 상품을 직접 고르는 맞춤형 서비스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특히 내년 3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으로 재가 서비스 확대가 본격화하는데, 그간 시설 중심에 머물렀던 민간 보험사의 서비스 영역도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1] 예금인 듯 예금 아닌 '이 상품'…은행에 상반기 5조 몰렸다

국내 증시 상승세에 힘입어 은행 '지수연동예금(ELD)'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초 투자 원금이 반토막 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이후 고위험 상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연동된 주가지수 상승률에 따라 높은 금리를 노릴 수 있는 재테크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시아경제] 토스뱅크 외화통장, 누적환전액 30조원 돌파…출시 1년6개월 만

토스뱅크 외화통장의 누적 환전액이 30조원 돌파, 이용 고객만 26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스뱅크가 토스뱅크 외화통장을 선보인 지 557일 만이다. 
토스뱅크는 외화통장이 이달 28일 기준 누적 환전액 3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출시 약 1년 6개월여 만이다. '살 때도 팔 때도 평생 무료 환전'을 내세운 외화통장은 기존 외환 시장의 복잡하고 불투명한 환전 수수료 체계를 재편했다. 불편함이 사라진 고객들은 장소, 거래 실적과 무관하게 100% 우대 환율로 고민 없이 외화를 사고팔 수 있게 됐다.





[건설사 동향]

[뉴스1] 삼성물산, UAE원자력공사와 글로벌 원전 투자·개발 협력 구축

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이 UAE원자력공사와 손잡고 글로벌 원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아랍에미리트(UAE)원자력공사(ENEC, Emirates Nuclear Energy Company)와 글로벌 원자력 발전 관련 개발과 투자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데일리] HDC현산,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홈네트워크 AAA등급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가 홈네트워크건물인증 AA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아시아경제]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 15명만 청약…초라한 1순위

SM스틸 건설부문이 광주 동구에 공급하는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이 1순위 청약에서 대규모 미달이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았다. 광주 첫 경남아너스빌 브랜드였다. 전매제한 6개월,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수요자에게 유리한 분양 조건을 내걸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차갑기만 했다.




[매일경제] 6억 대출 규제에도 흥행할까…평당 ‘6천만원대’ 예상, 잠실르엘 8월 분양

하반기 서울 분양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 아파트) 입주자 모집 공고가 8월 14일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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