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파이낸셜뉴스] 동탄·구리·기흥 '삼중 규제'…"이미 너무 올라" 뒷북 지적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화성 동탄구의 아파트 거래신고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고, 구리시와 용인 기흥구도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다. 규제지역 지정 시점이 늦어 '뒷북 규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301513051804 [한국일보] 동탄·기흥에 구리까지 규제... "거래량 급감, 풍선효과 가능성도" 국토교통부가 동탄구·기흥구·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면서 갭투자가 사실상 차단됐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동탄구 아파트값은 일반구 분리 이후 넉 달여 만에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3010350001256 [이투데이] 경기도, 용인 기흥·화성 동탄·구리 집값 잡는다…170.5㎢ 토지거래허가구역 전격 지정 경기도가 용인 기흥구, 화성 동탄구, 구리시 등 총 170.5㎢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7월 5일부터 1년 6개월간 적용되며, 반도체 산업 기대감과 서울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8630 [뉴스1]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갭투자 막히고 대출·청약 강화 이번 추가 지정으로 경기권 규제지역이 15곳으로 늘었다. 정부는 서울 규제 이후 인접 지역으로 번진 집값 상승세를 차단하기 위해 규제망을 경기권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212260 [뉴시스] 호남 반도체 투자…침체된 지역 부동산 시장 훈풍 불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호남)에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팹을 구축하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침체된 지역 부동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