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분당·과천 일부 단지 평균 평당가 1억원 넘어…고가거래 형성
10·15 대책 이후 경기남부권 일부 지역 집값 상승세가 가파른 가운데 성남시 분당구와 과천시에서 3.3㎡(1평)당 평균 가격이 1억원을 넘은 단지가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같은 강남 사는데…압구정·도곡동 집값 비교해 보니 '깜짝'
‘449만원 vs 6165만원.’ 2000년 339만원이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과 도곡동의 아파트 3.3㎡당 가격 차이가 지난해 6165만원으로 불어났다. 과거 비슷했던 집값이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으로 벌어진 셈이다.
[뉴스1] '평당 1.4억' 압구정 재건축, 급매 팔린다…연초부터 거래 활발
서울 재건축 단지 중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강남구 압구정지구에서 연초부터 거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대출 규제로 눌렸던 매수 심리가 회복되면서 급매뿐 아니라 신고가 거래까지 등장했다. 압구정이 지난해 3.3㎡당 평균 1억 4000만 원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 적극적인 매수 움직임이 시작됐다는 평가다.
[한국경제] '실용성·공간 진화'…새해 부동산시장 변화 주도한다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는 실용성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진화하는 동시에 AI(인공지능) 활용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뉴시스] 서울 아파트 준월세 비중 55%…"전세는 비싸고 월세는 부담"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시장에서 전세와 월세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우리도 서울 살자" 올해가 마지막 기회?...분양 물량 '두배' 뛰었다
올해 서울 일반분양 물량이 1년 새 두 배 이상 늘어났다. 도심 핵심 정비사업 단지가 대거 분양에 나서면서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청약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경제] 마용성 다음은 '길'… 길음뉴타운 집값 들썩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묶는 10·15 대책 이후 성북구 길음뉴타운 일대 아파트 집값이 잇달아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대출 규제 여파로 최대 6억원까지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 15억원대 이하 매물에 투자 수요가 쏠리면서 길음뉴타운 일대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경제] "이번에 2.5억 올렸으니 괜찮겠지?" 했는데…2년 뒤 '발칵' [돈앤톡]
올해 서울 아파트에서 맺어진 임대차 재계약 가운데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지 않은 비율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입자들이 미리 가격을 올려주면서 향후 2년을 더 살기 위해 갱신청구권 사용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는 게 현장의 설명입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에서 맺어진 임대차 재계약 가운데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지 않은 비율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입자들이 미리 가격을 올려주면서 향후 2년을 더 살기 위해 갱신청구권 사용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는 게 현장의 설명입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아파트 청약경쟁률 양극화 심화…전국 6.9 대1 vs 서울 156대1
작년 12월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한 자릿수 성적을 이어간 가운데 서울 경쟁률은 150대 1을 웃돌며 쏠림 현상 심화를 나타냈다.
[파이낸셜뉴스] 행복청, 2026년 행복도시 4740가구 공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2026년 행복도시 내 공동주택 4000여가구의 공급계획을 20일 발표했다.
[서울경제] "공공기관 옮긴다고 인구 안 온다'…KDI, 기업 빠진 균형발전 경고
서울시는 10·15 대책 이후 부동산 정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거래 기반의 주택시장 정보를 매달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3곳 6개 구역 특별정비구역 지정
경기 성남시는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3곳 6개 구역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해 고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헤럴드경제] 서울 자가 40%가 60세 이상…“세금 늘면 못버텨” [부동산360]
정부가 주택 세제 개편을 시사하면서 부동산 소유자들 사이에선 불안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보유세와 양도소득세(양도세)가 이중으로 오를 시, 서울에서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60대 이상의 은퇴 소유자들이 직격탄을 맞을 거란 지적이 나온다. 서울에 터를 잡고 삶을 꾸려온 이들로선 투기하지 않고 오래 거주한 것에 대해 벌금을 맞는 셈이다.
[헤럴드경제] “분양받아 십수년 살았는데” 반포자이 국평, 세제 개편 시 양도세만 6.5억 내야 [부동산360]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세제 개편을 언급하며 서울 아파트를 분양받아 장기간 거주해온 1주택자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보유세 누진율 상향과 더불어 오랜 기간 주택을 보유할수록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율 축소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방안이 현실화될 경우 실거주 1주택자가 주택을 매도할 때 세 부담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금융/일반]
[디지털타임스] "줄압류에 값어치 ‘뚝’, 쭉정이만 남았다"… 홈플 회생계획 ‘흔들’
[뉴시스] 7%대 넘보는 주담대 금리…영끌족 "속탄다 속타"
[건설사 동향]
[아시아경제] GS건설, 계약 고객 통합 서비스 'My 자이' 오픈…계약에서 잔금 완납까지 관리
GS건설은 분양부터 계약, 입주까지 내 집을 구매하는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계약 고객 통합 서비스 플랫폼 'My 자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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