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서울·경기 40대 이하 ‘생애 첫 집’ 4년 만에 최대…주담대까지 역대 최대
주택 공급 부족 불안감과 잇따른 부동산 규제에 올해 서울·경기 지역의 40대 이하 생애 첫 내 집 마련이 4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신규 주택담보대출 규모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경제] 다방 이용자들 "내년 임대차 시장, 전·월세 모두 상승" 관측
내년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와 월세 모두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매일경제] 작년 평당 3억, 올해는 4.5억…MZ들 몰리는 이 공원, 근처에 공실이 없다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일대 상업용 빌딩 가격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평(3.3㎡)당 3억원 시대를 열었던 이곳에서 최근 평당 4억원을 훌쩍 넘는 초고가 거래가 성사됐다. 젊은 소비층과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가 몰리며 ‘MZ 힙스폿’으로 부상한 상권의 몸값이 토지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된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정비사업 패스트트랙, '선도지구→1기 신도시 전구역' 확대 추진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에만 적용되던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을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정비사업 과정에서 교육환경 개선에 들어가는 재정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연합뉴스] "수도권 집값, 정부대책에도 상승세…건전성·공급 정책 필요"
한국은행은 서울 등 수도권 집값이 여전히 오름세인 만큼 일관적으로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주택 공급 대책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제주도, 내년 '3만원 임대주택' 등 2만8천가구 주거복지 지원
제주도는 내년 3만원 주택,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이사비 지원 등 16개 주거복지 사업에 623억원을 투입해 총 2만8천여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 2년간 37개 정비사업장서 공사비 갈등 분쟁 해결
서울시는 지난 2년간 총 37개 정비사업장에서 조합과 시공자 간 공사비 갈등을 조정해 사업을 정상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원주시, 구도심 기능 회복·도시 전역 균형성장 도시계획 정비
원주시는 신도심 위주 개발로 소외됐던 구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 전역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 균형발전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원주시, 명륜1동 '새뜰마을사업' 마스터플랜 확정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새뜰마을사업'의 명륜1동 향교마을 마스터플랜이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행정 절차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이게 창고야, 주거공간이야?" 정부도 헷갈린다는 '다락 분쟁'
창고형 다락을 주거공간으로 속여 분양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다락'을 둘러싼 분쟁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다락의 정의와 설치기준이 법령에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은 데다, 정부 부처 간 해석까지 엇갈리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뉴스]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옥계지구, 전국 최초 '업종 특례지구' 지정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옥계 첨단소재 융합산업지구가 전국 경제자유구역 최초로 '업종 특례지구'에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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