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주산연 "내년 서울 집값 4.2% 상승 전망…전셋값은 4.7%↑"

내년 전국적으로 집값이 1.3%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뉴시스서울·경기 40대 이하 ‘생애 첫 집’ 4년 만에 최대…주담대까지 역대 최대

주택 공급 부족 불안감과 잇따른 부동산 규제에 올해 서울·경기 지역의 40대 이하 생애 첫 내 집 마련이 4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신규 주택담보대출 규모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경제다방 이용자들 "내년 임대차 시장, 전·월세 모두 상승" 관측

내년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와 월세 모두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매일경제] 작년 평당 3억, 올해는 4.5억…MZ들 몰리는 이 공원, 근처에 공실이 없다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일대 상업용 빌딩 가격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평(3.3㎡)당 3억원 시대를 열었던 이곳에서 최근 평당 4억원을 훌쩍 넘는 초고가 거래가 성사됐다. 젊은 소비층과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가 몰리며 ‘MZ 힙스폿’으로 부상한 상권의 몸값이 토지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된다.





[뉴시스지방 아파트 분양물량 22.4% 줄었는데…미분양은 '제자리'

올해 지방 아파트 분양물량이 전년 대비 22.4% 감소했지만, 미분양 주택은 여전히 5만 가구를 상회하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정비사업 패스트트랙, '선도지구→1기 신도시 전구역' 확대 추진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에만 적용되던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을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정비사업 과정에서 교육환경 개선에 들어가는 재정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연합뉴스] "수도권 집값, 정부대책에도 상승세…건전성·공급 정책 필요"

한국은행은 서울 등 수도권 집값이 여전히 오름세인 만큼 일관적으로 거시건전성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주택 공급 대책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제주도, 내년 '3만원 임대주택' 등 2만8천가구 주거복지 지원

제주도는 내년 3만원 주택,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이사비 지원 등 16개 주거복지 사업에 623억원을 투입해 총 2만8천여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 2년간 37개 정비사업장서 공사비 갈등 분쟁 해결

서울시는 지난 2년간 총 37개 정비사업장에서 조합과 시공자 간 공사비 갈등을 조정해 사업을 정상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원주시, 구도심 기능 회복·도시 전역 균형성장 도시계획 정비

원주시는 신도심 위주 개발로 소외됐던 구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 전역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 균형발전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원주시, 명륜1동 '새뜰마을사업' 마스터플랜 확정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새뜰마을사업'의 명륜1동 향교마을 마스터플랜이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행정 절차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이게 창고야, 주거공간이야?" 정부도 헷갈린다는 '다락 분쟁'

창고형 다락을 주거공간으로 속여 분양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다락'을 둘러싼 분쟁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다락의 정의와 설치기준이 법령에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은 데다, 정부 부처 간 해석까지 엇갈리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뉴스]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옥계지구, 전국 최초 '업종 특례지구' 지정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옥계 첨단소재 융합산업지구가 전국 경제자유구역 최초로 '업종 특례지구'에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금융/일반] 


[뉴시스] 인터넷은행도 주담대 심사 때 확정일자·보증금 실시간 확인

내년부터 인터넷은행도 주택담보대출 심사 때 확정일자와 임차인 보증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대출액을 산정하게 된다.


  



[뉴스1] 지속가능 교통도시평가 최우수 지자체에 '서울·성남·세종·의왕·여수'

국토교통부는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에 대한 평가 결과, 서울특별시·성남시·세종특별자치시·의왕시·여수시 등 5개 도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한국경제] 아크로 드 서초·드파인 연희·더샵신풍역…서울 '청약 경쟁' 예고

연말과 새해인 내년 1월에 걸쳐 수도권에서 1만7000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만 9000가구에 달한다. 서울에서 모처럼 1000가구 안팎의 대단지가 나온다. 인천과 경기에서도 각각 6000가구가 예비 청약자를 기다린다. 공공분양과 재개발·재건축, 대형 개발사업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이 이뤄져 수요자 선택의 폭도 넓어질 전망이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026.01.2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2025.12.2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2025.08.0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