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횡보…경기 규제지역 강세 지속(종합)
10·15 부동산 대책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신규 규제지역 강세가 계속되는 양상이다.
[뉴시스] "신축 줄고 매물 잠기고"…2026년 주택시장 ‘이중 압박'
내년 전국 아파트 신축 입주 물량이 올해보다 6만 가구 이상 급감하며 주택 공급 위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매일경제] 재개발도 현금부자판 … 서민사다리 막혔다
[뉴스1] 10·15 대책 후 서울 아파트 매물 6만개 깨졌다…32개월 만에 최저
서울 아파트 매물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32개월 만에 6만개 밑으로 떨어졌다. 집주인들이 집값 상승에 무게를 두고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어서다. 내년 입주 물량 급감으로 집주인 우위 시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도 반영됐다.
[아시아경제] 제주 부동산 시장 '냉각'…외국인 떠나고 경매도 '외면'[부동산AtoZ]
제주도 부동산 경기 침체가 깊어지고 있다. 외국인 투자 수요가 급감한 가운데, 현지인들도 제주도를 떠나면서 미분양 주택만 쌓여가고 있다. 경매 시장에서도 제주도 물건은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게 형성되면서 외면받는 분위기다.
[ChosunBiz] 수도권 원룸·빌라도 ‘양극화’…판교 매매가 8억 넘고 광명은 2억원대
주요 수도권 원룸·빌라(연립·다세대) 시장도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남시 판교의 원룸·빌라는 매매가가 평균 8억원이 넘었지만 경기 광명은 2억원대에 그쳤다.
[헤럴드경제] “이러다 집 못사, 일단 형편맞춰 가자” 강서·동대문 등 10억 밑 아파트 오른다[부동산360]
정부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조이면서, 10억원 이하의 중저가 아파트 시장에서 ‘키 맞추기’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전역의 주담대 최대한도가 6억원, 그리고 주택담보비율(LTV) 40%로 제한된 가운데 무주택 실소유자들의 수요가 서울 외곽지역 저가 아파트로 몰리는 것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이데일리] 국토부, 대전 대덕구 등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48곳 선정
국토교통부는 제3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48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 성북구 장위동·은평구 역촌동에 장기전세주택 1천세대 공급
서울 성북구 장위동과 은평구 역촌동 일대에 총 1천여세대의 장기전세주택이 공급된다.
[연합뉴스] 독산2구역 재개발 탄력…금천구, 조합설립추진위 구성 승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동 1072번지 일대 '독산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서울시, 노원구 상계·중계·하계동 재건축 재정비안 최종 고시
서울시는 노원구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정비안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18일 최종 고시했다.
[머니투데이] 마곡 도시개발구역 '유보지·산업시설용지→복합용지'로 변경
서울시는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마곡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경제]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 지하화…"교통정체·도심단절 해소 기대"
서울시가 강북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와 지역 간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한다. 강북권에 거주하는 약 280만명의 도시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뉴스] 안산시, '여의도 8.6배' 대송단지 개발 시동…용역비 확보
안산시는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기본구상 수립을 위한 공동용역비(2억원) 예산안이 시의회 정례회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일반]
[머니투데이]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 깨질까...'명동→정상 5분' 곤돌라 운명은
[건설사 동향]
[서울경제] 삼성물산, 4700억 원 규모 ‘호주 고압직류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삼성물산이 호주에서 4700억 원 규모의 ‘고압 직류 송전 설비(HVDC)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호주 에너지 시장에서만 1조 원 이상의 누적 수주액을 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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