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내년 서울 분양 7300가구…올해 2배라지만 평년의 절반 ‘바늘구멍’
공사비 증가와 부동산 규제로 얼어붙었던 서울 분양시장이 내년에는 다소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1] 12월 분양전망지수 2년 만 최저…분양시장 한파 재확산
[뉴스1] "리모델링 접고 재건축으로"…서울 단지들 방향 튼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 일부 단지에서 리모델링을 포기하고 재건축으로 방향을 틀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재건축 완료 시 기대되는 부동산 가치 상승과 더불어, 서울시가 최근 정비사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흐름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서울경제] “한강벨트는 반 토막”…非한강벨트에 실수요 몰리는 진짜 이유[집슐랭]
10·15 대책 시행 이후 강남 3구와 한강벨트(마포·성동구 등) 지역 아파트 거래가 이전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반면 비(非)한강벨트 지역 거래량은 감소 폭이 약 10%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가격 부담이 덜한 지역들의 경우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매수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정치권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일부 해제 가능성이 거론되며 시장에서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현재 추세를 감안하면 해제 직후 신축 및 재건축 아파트 위주로 집값 급등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에 따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고민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1] "경기도도 더는 전세 피난처 아냐"…월세 거래, 전세 추월했다
대출 규제가 강화된 뒤 수도권 임대차 시장의 '월세화'가 경기도까지 번지며 전세 시장 구조가 흔들리고 있다. 서울 전세 불안 시 완충 역할을 해온 경기도에서조차 월세 비중이 전세를 넘어서자, 서민·무주택자의 주거 부담이 한층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1천314세대로 재건축…서울시 심의통과
[뉴시스] 다가구주택 '거주 단위' 반영하자 주택 수 300만호 늘었다
다가구주택의 실제 거주 단위를 반영할 경우 우리나라 전체 주택 수가 300만호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외국인도 토허구역서 주택 살 때 자금조달계획서 내야
[뉴스1] 오세훈 "국토부 제시한 서울 공급 부지 절반 의견 일치"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맞춰 국토교통부와 서울 내 가용 부지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도심의 구조적 토지 부족을 인정하면서도,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핵심 부지 개발 과정에서 '과도한 공급 압박'은 오히려 속도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계했다. 공급 확대와 도시 인프라의 균형을 맞추는 방향이 정부·서울시 모두의 공통 이해라는 점도 강조했다.
[연합뉴스] 하동군 '정착형 0원 임대주택' 인기…청년 입주 경쟁률 11.9대 1
경남 하동군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내놓은 '정착형 0원 임대주택'이 최고 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고 9일 밝혔다.
[금융/일반]
[뉴스1] 서울시, 청량리 버스지하환승센터 사업성 개선…철도지하화 연계
[세계일보] “과태료 50만원 몰랐어요”… 소방 세대점검 의무화 첫 주 혼란
9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아파트 등 공동주택 세대 내 소방시설 점검 의무화가 시행된 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현장에서 이 같은 혼선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세대점검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50만 원의 과태료가 실제 부과되면서, 입주민 문의와 점검 요청이 동시에 급증한 것이다.
[연합뉴스] 롯데백화점 부산 동래점 부지 소유주 변경…"운영은 그대로"
[건설사 동향]
[뉴시스] "이렇게 쓰면 업무 편해져"…GS건설, AI 레시피 대회
GS건설이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전사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AI 레시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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