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서울 비아파트 월세지수 102.19, 역대 최고…서민 주거비 한계선
서울 연립·다세대 월세가격지수가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며 서민·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전세사기 여파와 다주택자 규제 강화로 연립·다세대 공급까지 위축되면서, 서민 주거비를 떠받쳐온 '저렴한 월세 주거지' 기능도 약해지고 있다.
[매일경제] “그냥 거른다고? 여긴 다르네”…빌라 거래량 심상찮은 강남3구, 왜?
고가 아파트가 즐비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올해 들어 빌라(연립·다세대 주택) 거래량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늘어난 보유세, 결국 세입자 몫 되나'…전월세 시장 '압력 고조'
수급 불균형에 따른 주택 임대차 시장 불안이 이어지면서 전월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매일경제] “매물이 없어요, 웃돈 주고 양도세까지 내주셔야”…요즘 뜨거운 분양권 시장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서울 아파트 매물이 확 줄어들자 입주권과 분양권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청약에서 크게 흥행하지 못했던 단지들에 ‘프리미엄’이 붙는가 하면, 매도자의 양도세를 대신 내고 웃돈까지 얹어주는 ‘손피(손에 쥐는 프리미엄)’ 거래까지 성행하고 있다. 일부 부동산 중개소에서는 세금을 줄이려 ‘다운계약서’까지 작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ChosunBiz] 지방 미분양 2만3700가구 ‘최다’… 할인분양 막히자 건설사가 꺼낸 카드는
최근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중심으로 건설사 보유분이 전세로 나오고 있다. 지방의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계속 떠안고 있기에는 부담이 커지자 건설사들이 전세 세입자를 구해 유동성을 일부라도 확보하려고 하는 것이다.
[매일경제] ‘99주’ 만에 하락세 멈췄다…10·15 대책 이후 지방 아파트 살아나나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이 정부의 고강도 규제를 받으면서 장기간 침체됐던 지방 아파트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 매매가격이 99주 만에 소폭 상승했고, 전세·거래량까지 동시에 회복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이 정부의 고강도 규제를 받으면서 장기간 침체됐던 지방 아파트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 매매가격이 99주 만에 소폭 상승했고, 전세·거래량까지 동시에 회복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서울시, 6개 모아타운 관리계획 통과…8천478세대 공급 추진
서울 성북구 정릉동, 강북구 수유동, 동대문구 답십리동 등 6개 지역에 총 8천여세대의 모아주택 공급이 추진된다.
[연합뉴스] 인천시, 대규모 노후 택지지구 5곳 정비 비전·전략 제시
인천시가 1980∼1990년대 조성된 시내 대규모 택지지구 5곳에 대한 정비 비전과 전략을 공개했다.
[SBSBiz] "한 달 월세 1만원, 20년 사세요"…집 없는 청년들 구름떼
전북 전주시는 청년주택사업인 '청춘별채'의 올 하반기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7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대전 둔산·송촌지구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기본계획 공개
[아시아경제] 192억→123억… 강남 금싸라기 부동산 헐값에 내다판 정부
지난 윤석열 정부 시기, 국유재산이 대거 헐값에 매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도심 한복판인 강남권 알짜 부동산을 수십억 원 싸게 민간에 내다 판 사례도 여럿 확인됐다. 국유재산 매각 기준이나 절차가 불투명한 탓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은 국유재산 매각을 전면 중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연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에 반도체 1000조원 투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일 아침 OBS라디오 ‘굿모닝 OBS’에 출연해 “용인특례시 세 곳에서 진행되는 반도체 투자규모가 확대돼 1000조원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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