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동향]
[파이낸셜뉴스] 국평 16억 '힐스테이트 광명11' 누가 당첨됐나 봤더니
광명에서 처음으로 국민평형 아파트 분양가가 16억원에 책정돼 관심을 받은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의 청약 결과, 최고 당첨 가점은 4인 가족 기준 만점 청약통장으로 나타났다. 최근 서울 주요지역에서 최소 5인 이상 무주택 가구만 1순위 청약에 당첨된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한국경제]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성남 새 아파트 분양 '흥행'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에 청약자들이 몰렸다. 지난해 같은 지역에서 분양한 아파트 청약 당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1년 새 수정구가 규제지역으로 바뀌면서 청약 문턱이 높아졌지만 같은 기간 인근 지역 집값이 뛰면서 시세 차익이 커진 결과다.
[한국일보] "집 사려고 구청 허락받는 데 3주"... 근심 커진 실수요자들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을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허가구역)으로 묶은 10·15 부동산 안정화 대책이 시행된 지 한 달여 지나면서 곳곳에서 고충이 흘러나온다. 실수요자들은 거래 허가에 빡빡해진 대출 벽을 넘느라 아우성이고 규제 실무자들은 밀려드는 업무에 허덕인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수도권 공공분양 내년 2만9천가구…"판교급 신도시 조성한 수준"
내년에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공공택지에서 2만9천가구 규모의 분양 물량이 풀린다.
[연합뉴스] 여수시 대규모 지역주택조합 사기…피해액 최대 200억대 추정
전남 여수의 한 지역주택조합에서 피해액이 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해 조합원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연합뉴스] 서빙고역·용두역 역세권에 주거·문화복합시설
서울 서빙고역과 용두역 역세권 일대가 각각 주거복합과 문화복합시설로 거듭난다.
[연합뉴스] 주택 종부세 54만명, 작년보다 8만명 늘었다…서울 6만명↑
주택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이 올해 54만명으로 지난해보다 8만명가량 늘었다. 서울에서만 약 5만9천명 증가했다.
[매일경제] 1기신도시 재건축 갈등 풀리나 '단지별 주민 동의율' 요건 추가
국토교통부가 1기 신도시 재건축 절차에 '단지별 동의율' 요건을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매일경제] 거래 없으니 문 닫는다…영업하는 공인중개사, 5년 만에 11만명 아래로
부동산 시장 거래가 줄어들면서 영업 중인 공인중개사 숫자가 5년 2개월 만에 1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뉴스1] 경기도, 안성 공도 진사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경기도는 안성시가 요청한 ‘안성 공도 진사2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26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 '고속터미널 60층 복합개발' 신세계와 사전협상 착수
서울시는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복합개발과 관련해 ㈜신세계센트럴, 서울고속버스터미널㈜와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경제] ‘책임준공 쇼크’ 신탁사 3곳 중 1곳 적자…3분기 누적 손실 1530억
올 3분기까지 주요 신탁사들의 누적 영업손실이 1500억 원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호황기에 책임준공형 신탁사업으로 몸집을 빠르게 불렸던 신탁사들이 2022년 이후 미분양과 공사 지연이 누적되며 막대한 비용을 떠안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법원이 신탁사의 책임준공 의무를 폭넓게 인정하는 판결을 잇달아 내놓고 있어 4분기에도 실적 악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ChosunBiz] 아파트 지하로 시속 250㎞ KTX 달린다?… 수색광명선 계획안 주민 반발
정부가 서울의 한 재개발 지역 지하를 관통하는 고속철도 계획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지역은 최고 49층 아파트가 세워질 예정인데 재개발 조합원 등 주민들은 지반침하 등 안전에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일부 초등학교 지하로도 고속철이 관통한다. 동작구, 영등포구 등 해당 자치구도 주거 밀집 지역에 고속철이 지나가는 것에 대해 우려하며 정부에 노선을 변경해 줄 것을 요청했다.
[헤럴드경제] 文때 폐기됐는데…조국이 쏘아 올린 ‘토지공개념’ 대체 뭐길래 [부동산360]
조국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가 부동산 시장 개혁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꼽으면서 ‘토지공개념’ 확대를 들고 나왔다. 조 대표는 “지금 부동산 시장은 다주택자의 이기심, 투기꾼의 탐욕, 정당과 국회의원의 선거 득표 전략, 민간 기업의 이해득실이 얽힌 복마전”이라며 “토지공개념은 ‘부동산 공화국’, ‘강남 불패 신화’를 해체하기 위한 근본적 처방”이라고 주장했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동작구, 사당동에 '제2복합청사' 건립한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당동에 '동작구청 제2복합청사'가 건립된다고 26일 밝혔다.
[헤럴드경제] 中 우한처럼 ‘자율주행 도시’ 만든다…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
정부가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100대 이상의 차량 투입이 가능한 자율주행 실증도시를 조성한다. 또한 연구개발(R&D)을 촉진하기 위해 데이터 활용 규제를 완화하고, 시범운행지구 지정권한을 지방자치단체로 확대하는 등 실증 관련 제도 운영도 유연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건설사 동향]
[뉴스1] HJ중공업 '1030억 규모' 필리핀 따굼 홍수조절 사업 수주
HJ중공업(097230)은 필리핀 공공사업도로부(DPWH)가 발주한 '따굼 홍수조절 사업'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뉴스1] '10억 로또' 청량리 롯데캐슬 SKY-L65 3가구 줍줍 나온다
다음달 초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3가구가 무순위 청약 물량으로 나온다. 약 10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파이낸셜뉴스] 20년 만에 신규 분양 단비… 청주 분평•미평지구 내년 분양 앞둬 눈길
청주 분평동에서 약 20년 만의 신규 분양이 예고되면서 분평·미평지구가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남부권역의 공급 공백 속에 신축 선호가 뚜렷해진 가운데, 대규모 브랜드 단지의 출현이 ‘갈아타기 수요’를 흡수하는 분기점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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