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아시아경제] "우선 작게라도 비집고 들어가야"…강남 59㎡ 이하 아파트, 10·15 대책 이후 상승률 1위[부동산AtoZ]

최근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서 소형 아파트의 집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자금 여력이 줄었어도, '작아도 강남'을 찾는 이들이 몰리면서 전용 59㎡ 이하 소형 아파트가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대출 규제를 피해 강남 입성을 택한 실수요자들의 '강제된 다운사이징(소형화)' 현상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일경제] 부산 아파트 평균 분양가 평당 2500만원 넘었다…역대 최고, 서울의 절반

지난달 부산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평당 2530만 원선을 넘으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국 평균이 처음으로 평당 2000만원을 넘었고 서울이 4703만원으로 평균 분양가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반포래미안트리니원 청약 당첨 가점 최고 82점·최저 70점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의 청약 당점 가점이 최고 82점·최저 70점을 기록했다.





[뉴시스] "분양가 오르고 대출도 막혀"…청약통장 가입자 한달새 3만명 줄어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한 달 새 3만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서울시, '1만호' 노량진 재개발 전폭 지원…2027년 전체 착공

서울시가 2027년까지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8개 구역 전체 착공을 목표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한국경제] 권익위 "지주택 사업인가 기준 확 낮춰라"…45년만에 제도개편 초읽기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지역주택조합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계획승인 기준을 대폭 완화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 정비사업에 비해 토지확보 기준이 지나치게 높아 사업이 지연되고 조합원이 피해를 보고 있어서다. 정부가 회계 투명성 강화 등을 담은 제도 개선안을 연내 내놓을 예정인 가운데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지역주택조합이 주택 공급의 한 축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연합뉴스] 세운4구역 토지주 "선정릉 주변엔 고층빌딩…종묘는 안 되나"

국가유산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 높이 계획 변경에 문제를 제기하자, 세운4구역 토지주들이 "선정릉은 문제없고 종묘는 안 되는가"라고 반발했다.






[파이낸셜뉴스] "20년, 녹물도 버텼는데 현금청산" 또 날벼락...지침변경에 재개발·재건축 혼란

국토교통부가 투기과열지구 내 재개발·재건축 등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관련 법령해석을 변경하면서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두 사람 이상이 소유한 조합원 지위를 양도하기 위해서는 공동 소유자 모두가 예외 사유를 충족해야 한다는 것이 골자다. 지금까지는 공동 소유자 1명만 요건을 충족하면 전체 지분 양도가 가능했다.


 



[뉴스1] [단독]10년 임대 끝…토허제 적용 시 분양전환 '2년 추가 거주' 논란

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여파로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최장 10년 임대 후 분양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받는 분양전환 주택이 토지거래허가제 적용 시 추가 실거주 의무가 부과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연합뉴스] 세종시, 5-1 생활권 424세대 민영 아파트 공급계획 승인

세종시는 5-1생활권 L9블록 아파트 424세대 공급 계획을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






[헤럴드경제] 수도권 학교용지 13곳서 4550가구 공급 [H-EXCLUSIVE]

서울·경기를 비롯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공급난 우려가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유휴학교용지 13곳을 개발해 455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정부가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미사용 학교용지를 복합개발해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는데 시행주체인 LH가 사업부지 발굴을 마치고 용지별 사업모델 수립 작업에 착수했다. 2027년 상반기까지 개발계획 밑그림을 그리고 2030년 내 13개 지구 착공에 돌입하겠다는 목표다.



 




[금융/일반] 


[연합뉴스TV] 서울 명동, 세계 주요 도심 임대료 9위…1위는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

1위는 작년 3위였던 영국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로, 연간 임대료가 전년 대비 22% 상승한 sf당 2,231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위였던 이탈리아 밀라노 비아 몬테나폴레오네(2위, 2,179달러)와 미국 뉴욕 어퍼 피프스 애비뉴(3위, 2천달러)를 제치고 최고가 상권에 등극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여의도 지하벙커, 혁신 문화공간으로…세계적 작가 전시 개최

서울시가 그동안 제한적으로 운영하던 여의도 지하벙커를 다시 한번 시민에게 개방한다.







[신규 분양 정보] 


[뉴스1] GS건설, '역삼센트럴자이' 12월 분양…대치동 학군 아파트

GS건설(006360)은 다음 달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역삼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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