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값 0.42% 상승 "다음 주 본격 조정 진입"
[매일경제] 여긴 실거주 의무 없다…아파트 막았더니 거래량 급증한 오피스텔
정부가 수도권 37개 지역에 대한 고강도 규제를 발표하자,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규제 영향을 덜 받는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아파트라고 하더라도 실거주 의무가 없는 경매도 투자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뉴시스] 초강력 규제에 서울 부동산 '패닉'…매도·매수자 모두 "일단 지켜보자"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구기·난곡·노량진·홍제동 모아타운 확정…3천570세대 공급
서울시가 종로구 구기동, 관악구 난곡동, 동작구 노량진동, 서대문구 홍제동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해 총 3천570세대 주택을 공급한다.
[뉴시스] 주담대 대환 막히고 한도 다르고…10·15 대책에 시장 '대혼란'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이후 주택담보대출 저금리 갈아타기가 막히고 매수가 제한되는 등 시장의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신규 지정된 규제지역이 서울 전역과 경기권으로 대폭 확대되면서 기존에는 해당되지 않다가 새로 포함되게 된 대출 차주와 실수요자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금융당국이 명확한 추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금융사들이 이를 적용해 시스템을 재정비하기 전까지 이 같은 혼란 상황이 이어질 전망이다.
[뉴스1] 안양 성결대 주변 3만여㎡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 승인
경기 안양시 소재 성결대학교 주변 재개발 사업을 위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본격적으로 출발한다.
[매일경제] ‘갭투자 막차’ 탄다고 난리인데…‘알쏭달쏭’ 신용대출 규제에 혼선
10·15 부동산대책에 따라 서울 전 지역과 경기도 상급지가 오는 20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일 예정인 가운데, 남은 며칠 동안 ‘갭투자 막차’를 타려는 주택 구매 수요자들 사이에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이 사실상 막혀 신용대출이 거의 유일한 자금 조달원으로 남아있는 상황에서 신용대출 관련 규제에 대한 해석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뜨거운 감자' 부동산 대책 말 아끼는 與…"추가 공급대책 고려"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한 민심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신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 아파트랑 묶인 연립 16곳 규제…'무늬만 빌라'도 허가 받아야
정부가 10·15대책에서 서울 전역과 과천·분당 등 경기 12개 지역의 아파트를 토지거래허가 대상으로 지정한 가운데 일부 연립·다세대도 규제를 받게 된다. 아파트 단지내에 혼재돼 있는 연립·다세대는 총 16곳, 739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ChosunBiz] ‘투과지구’ 묶인 목동·여의도, 규제 시점 ‘혼선’…금융위는 “토지거래허가 신청일” 국토부는 결정 못 해
서울 목동·여의도 등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10·15 대책 직전에 이뤄진 부동산 거래에 대한 규제 적용 여부에 관해 부처 간 대응이 달라 시장의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이 지역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종전보다 강화된 대출 규제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제가 적용되면서 규제 적용 시점이 부동산 계약일인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일인지를 두고 정부의 해석을 요청하고 있다.
[매일경제] [단독] 한강 덮개공원 환경규제 걷힌다...반포·성수 등 재건축·재개발 사업 탄력
[아시아경제] "투기 잡으려다 무주택자 잡네"…강·관·구 주담대, 한강벨트보다 더 줄었다[부동산AtoZ]
실수요가 집중된 서울 강북구·관악구·구로구 등 외곽지역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가능 금액이 마포·성동·광진·강동 등 집값 급등지보다 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을 일괄 규제지역으로 묶은 결과다. 담보인정비율(LTV)이 기존 70%에서 40%로 올라가면서 10억원 안팎의 중저가 아파트가 몰린 외곽 지역이 더 큰 타격을 입게 됐다. 투기 억제하겠다고 내놓은 규제가 오히려 무주택자의 '서울 입성'을 막아섰다는 비판이 나온다.
[파이낸셜뉴스] 지주택 조합 설립 어려워진다...조합원 모집신고 등 조건 강화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17일 부실 지역주택조합 문제와 관련해 "사전 피해 예방과 기존 사업 정상화를 목표로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매일경제] 르엘 어퍼하우스, 한남동서 프라이빗 멤버십 ‘카펠라 더 클럽’ 개관
[건설사 동향]
[머니투데이]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서 1조원대 미네랄 비료 플랜트 착공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15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제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서 열린 '미네랄 비료 플랜트'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뉴시스] 현대건설, 공간·플랫폼 융합 서비스 'H 컬처클럽' 도입
현대건설이 입주민 주거 서비스 'H 컬처클럽'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예술·휴식·건강·생활편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플랫폼과 결합해 제공하는 것은 업계 최초라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