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규제 전 계약 서둘러"…서울 비규제지역 아파트 막차 매수 쇄도
[디지털타임스] 추가대책 압박에 집합건물 증여 3년만에 최대…강남3구 위주 급증
올해 3분기까지 집합건물(아파트·다세대·연립·오피스텔) 증여 건수가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뉴시스] 강남3구·성동·광진·과천 아파트값, 집값 급등기때보다 더 올랐다
올해 서울 강남3구와 성동·광진구, 경기 과천 아파트 매매가격이 집값 급등기 때보다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한국경제] 서울 전역 '부동산 규제지역' 묶는다…집값 불붙자 또 '초강수'
서울 25개 자치구가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등 부동산 규제지역으로 묶인다. 2023년 초 서울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전역이 조정대상지역 등에서 해제된 지 2년여 만이다.
[연합뉴스] 부동산 규제지역 추가지정 임박…예상되는 범위·유형은
이재명 정부가 이번 주 중 내놓을 예정인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은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다시 나타나는 시장 과열 양상을 누그러뜨리고 풍선 효과를 사전에 차단할 폭넓은 규제지역 지정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거래량 반등에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5.7p↑
6·27 대출규제로 급감했던 아파트 거래량이 반등으로 돌아서면서 10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상승했다.
[연합뉴스] 남대문 쪽방 142세대, 강제퇴거 없이 '해 드는 새 보금자리'로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있는 이른바 '남대문 쪽방촌'(양동구역 제11·12지구) 주민들이 근처에 건립된 새 보금자리 '공공임대주택 해든집'에 입주했다.
[뉴시스] 구윤철 "법인세 인상은 '정상화'…부동산 세제개편 검토중"(종합)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새 정부 들어 법인세율을 1%포인트(p) 인상한 것에 대해 "과거에 내린 것을 정상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구윤철 "부동산 정책 방점은 공급…세제 개편 확정된 것 없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부동산 정책은 세금으로 수요를 억압해서 가격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을 늘려서 적정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 방점"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결혼하라 장려해놓고 불이익 준다니”...부부 5쌍 중 1쌍 혼인신고 늦추는 이유가
주택 청약이나 대출한도를 보다 유리하게 확보하기 위해 결혼 후 혼인신고를 미루는 신혼부부가 10년 새 부쩍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여년 전엔 부부 10쌍 중 1쌍 꼴이었는데, 지난해 기준으로는 5쌍 중 1쌍으로 크게 늘었다.
[데일리안] 공급 강조하더니 결국 규제 강화...‘문재인 시즌2’ 우려되는 부동산 정책 [데스크 칼럼]
현 정부 출범 이후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이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출범 직후 나온 6.27 대출 규제에 이은 9.7 주택 공급 대책에도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파른 집 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따른 대응책 마련 차원이다.
[연합뉴스] 10년간 끌더니…롯데, KTX울산역 환승센터 개발 발 뺀다
KTX울산역에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추진하던 롯데가 10년 만에 사업 철회를 공식 결정했다.
[서울경제] 15년 표류 끝 부활한 ‘동부간선 지하화’…노원→강남 접근성 개선에 집값 뛴다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교통 환경 개선을 넘어 동북권 입지를 재평가하는 계기가 되면서 중랑천 변 재건축 예정 및 신축 대단지 아파트 가격을 끌어 올리고 있다. 지하도로 신설 구간에 속한 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강남구 등 7개 자치구의 거주 인구만 약 287만 명으로, 이번 사업은 개통 시 노원구 월계동에서 강남구 대치동까지의 차량 통행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계획대로 완공 시 그동안 반복돼 온 상습 정체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에서도 벗어나게 돼 인근 지역의 거주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1단계 사업으로 장거리 지하터널이 완성되면 2단계로 기존 지상 도로를 순차적으로 철거해 중랑천과 연계한 수변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수변공원의 크기는 서울 여의도 공원(22만 9000㎡)의 10배가 넘는 221만㎡에 달한다.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교통 환경 개선을 넘어 동북권 입지를 재평가하는 계기가 되면서 중랑천 변 재건축 예정 및 신축 대단지 아파트 가격을 끌어 올리고 있다. 지하도로 신설 구간에 속한 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강남구 등 7개 자치구의 거주 인구만 약 287만 명으로, 이번 사업은 개통 시 노원구 월계동에서 강남구 대치동까지의 차량 통행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계획대로 완공 시 그동안 반복돼 온 상습 정체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에서도 벗어나게 돼 인근 지역의 거주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1단계 사업으로 장거리 지하터널이 완성되면 2단계로 기존 지상 도로를 순차적으로 철거해 중랑천과 연계한 수변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수변공원의 크기는 서울 여의도 공원(22만 9000㎡)의 10배가 넘는 221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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