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한국경제] "아파트 불장 내년 하반기까지 갈수도…강남 3구·한강벨트가 주도"
“서울 아파트값은 내년까지 계속 오를 가능성이 크다.” 한국경제신문이 추석 전 부동산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0명 중 8명이 이렇게 답했다. 공급은 부족한데 ‘수도권 아파트 쏠림’은 강해지고 있어서다. 정부의 대출 규제도 전국에서 수요가 몰리는 서울 인기 주거지에선 효과를 내지 못할 것으로 봤다. 지방 중소도시는 인구 감소로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헤럴드경제] “자기야, 여기도 한강뷰야” 지난달 가장 많이 거래된 곳, 강서구였다 [부동산360]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강변3단지’가 지난달 서울에서 가장 거래가 활발했던 아파트 단지로 집계됐다. 최근 ‘한강벨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강변 입지와 재건축 기대감이 맞물려 주목을 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연합뉴스] 집값 양극화…수도권-지방 아파트값 차이 17년 만에 최대
[정부 주요정책/동향]
[서울경제] ‘한강벨트 7곳’ 규제지역 확대되면 동작·강동 등이 ‘대출 타격’ 크다
정부가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을 한강벨트로 확대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40%로 강화되면 현재 집값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성동·광진·마포구보다 강동·동작구 등지의 대출액 감소가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뉴스] 부동산 패키지 대책 검토…'공시가·공정비율' 보유세 강화 무게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과열 양상이 나타나면서 정부가 '패키지 후속대책'을 신중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 "보증금 1억에 월세 430만원" 계약 늘더니…'무서운 현실' [전세 사기 그후下]
전세 사기의 공포가 부동산 시장을 덮친 이후 시장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전세의 월세화'에 탄력이 붙었다. '위험한 전세를 사느니 차라리 월세가 낫다'는 인식이 퍼지면서다. 정부가 규제를 통해 전세 대출 조이기에 나선 점도 월세화를 더 빠르게 하는 데 한몫하고 있다.
[매일경제] “1층 띄우고 리모델링 하려 했더니”…‘필로티 논쟁’ 불 붙었다는데
국내 리모델링 시장에 수평·수직 증축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1층을 비우고 한층 띄워 올리는 ‘필로티’ 형태로 리모델링할 때 기존에는 필로티로 비운 만큼 1개 층을 더 증축해도 수평 증축으로 인정받았지만 지금은 필로티와 상관없이 1개 층 증축은 무조건 수직 증축으로 판단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공시가 낮으면 손해?'…전세보증 주택가격 산정기준 바뀔까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관련 주택가격 산정 기준 일부가 실제 시세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HUG가 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
[뉴시스] 지역주택·재개발 조합 분양보증사고 3년간 1.2조
[금융/일반]
[연합뉴스] 토지대장 등 부동산서류 8종 온라인 발급 내일 재개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일사편리) 복구가 완료돼 토지대장 등 민원서류 8종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10일 오전 9시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매일경제] 삼성물산, GVH와 ‘소형모듈원전 협력 파트너십’ 체결…“SMR 글로벌 시장 선도”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글로벌 SMR 개발 회사와 협력해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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