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9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1위 '한강벨트' 동작구…2위 성동구

9월 서울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한강벨트 대표지역 동작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분당' 9월 신고가 단지 1위…9·7 대책이후 수도권 아파트 3주 연속 상승

9·7 대책 발표 이후에도 9월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한강벨트와 강남과 가까운 경기권에서 신고가를 찍는 단지가 나타나고 있다.





[뉴스1] 서울 가까운 경기 아파트는 강세, 외곽은 하락·미분양 누적

경기 아파트 시장이 지역별로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서울과 과천·분당·안양 등 이른바 '준서울' 지역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반면, 평택·이천·양주 등은 하락세와 함께 미분양 물량이 쌓이며 침체가 심화하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양극화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오세훈 "주택시장 안정엔 '많은 집 빠른 공급'이 가장 확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강북구에서 열린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찾아 "주택시장을 안정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원하는 곳에 더 많은 집을 더 빠르게 공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생숙 8만실 벌금폭탄 피했지만 … '공실'로 남겨도 문제

전국 8만실에 달하는 '생활형숙박시설(생숙) 폭탄'에 일단은 잠금장치가 채워졌다. 정부가 단속 대상 최소화 방침을 밝힌 것이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전국 생숙 18만3000실 가운데 준공을 했지만 숙박업으로 신고하거나 오피스텔로 용도를 변경하지 않은 '미조치' 물량은 총 4만실이다. 여기에 아직 공사 중인 4만실까지 더하면 총 8만실이 앞으로 추가 조치해야 할 대상이다.






[ChosunBiz] [단독] 170억 빌려 쓰고 “돈 못 갚는다” 파산 신청 ‘성원대치2단지’에 법원은 2번째 “총회 개최 금지”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 조합원들이 건설사에 빌려 쓴 돈을 갚지 못하겠다며 법원 파산 신청을 추진하는 데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이 단지 조합원들은 돈을 빌려 쓴 조합을 해산시키고 법원에 파산 신청을 할 계획으로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이를 막아달라는 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 아파트가 빌려 쓴 돈은 원금과 이자를 합쳐 170억원 가량이다.





[MoneyS] 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개발' 8개 사업 지정

신규 사업은 ▲경원선 폐철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경기 연천군) ▲군산선 철길숲 확대 조성(전북 군산시) ▲경전선 힐링예술로 조성(전남 광양시) ▲경전선 행복의창 산책로 연장(경남 창원시) ▲경전선 무성마을 산책로 조성(경남 창원시) ▲경원선 하부공간 개설(경기 양주시) ▲경부선 고모역 문화거점 조성(대구광역시) ▲경춘선 강촌 피암터널 관광자원화 사업(강원 춘천시)이다.



 

[연합뉴스] 김윤덕 국토장관 "민참사업 확대할 다양한 유인책 마련하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민간참여(민참) 공공주택 사업에 대해 "건설사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유인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ChosunBiz] 목동에 4200가구 신축 대단지 나온다…LH, 11월 ‘강서고·목4동’ 도심복합사업 지구 지정 추진

서울 양천구 목동에 4200가구 대단지 아파트가 신규 조성된다. 사업성이 낮아 민간사업으로는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을 공공 주도로 개발하는 것으로 대상지는 2022년 12월 처음 후보지로 정해졌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속도를 내게 됐다.





[연합뉴스TV] 서울 영구임대 재건축 2029년 첫 입주…"하계5단지·상계마들 내년 착공"

정부가 9·7 부동산 대책에서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으로 도심에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 단지는 내년 착공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아시아경제] 국토부 "서울 영구임대 재건축→공공분양, 2028년 가능"[부동산AtoZ]

정부가 서울 공공임대 재건축으로 수급 불안 대응에 나섰으나,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단지도 2028년에나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했다. 실제 입주는 2030년을 넘길 전망이다.





[머니투데이] 물 새고 도배 엉망…물량 늘린 LH 공공주택, 가구당 하자 2배 '껑충'

 정부가 9·7 부동산 대책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도의 공공주택 공급을 늘리겠다는 방침을 내세운 가운데 최근 5년간 LH가 공급한 공공주택의 하자가 가구당 평균 1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iz watch] 오세훈 주택정책, 이재명 정부 딴지일까 보완일까?

서울시가 정부의 9·7 공급대책 '보완책'으로 별도의 주택공급 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언들을 종합해 보면 결국 '(수요 많은 강남권 등 핵심지에) 민간주도 정비사업을 통해 압도적 속도와 규모로 주택공급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인플루언서 모아 '뒷광고' 2천300건 대행…네오프 공정위 제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의 탈을 쓴 이른바 '뒷광고'를 주도한 광고대행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연합뉴스] 세종 신축 아파트 10개월째 누수 공사…입주민 분통

세종시의 한 신축 아파트에서 누수가 계속 발생해 10개월째 입주민이 불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일보] “역대 가장 더웠다”… 8월 아파트 전기요금도 사상 최고치 예상

올여름 기상청이 관측 이래 가장 높은 평균기온을 기록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전국 아파트의 전기요금도 ‘역대급’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LH, 시흥하중지구 A4블록 신혼희망타운 최초 분양…2028년 7월 입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하중지구 첫 본청약으로 A4블록 신혼희망타운(꽁공분양)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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