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재건축 힘 실은 9·7 공급대책,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웃는다
정부가 9·7 주택공급 대책을 통해 경기도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을 선도지구 공모가 아닌 주민제안 방식을 전면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1기 신도시가 반색하는 분위기다.
정부가 9·7 주택공급 대책을 통해 경기도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을 선도지구 공모가 아닌 주민제안 방식을 전면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1기 신도시가 반색하는 분위기다.
[ChosunBiz] 7월 서울 아파트 매매 4건 중 1건은 신고가…3년來 최대
지난 7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신고가 거래 비중이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기간 서울에서 매매된 아파트 거래 4건 중 1건 가까이 신고가로 거래됐다.
[한국경제] "55억에 살게요" 여기로 우르르…6개월 만에 벌어진 일
전국 집값 상위 20% 아파트 평균 가격과 하위 20% 아파트 평균 가격 차이가 12배 이상으로 벌어졌다. 지방 저가 아파트 12가구를 팔아도 서울 고가 아파트 1가구를 사지 못한단 의미다. 시장이 '똘똘한 한 채'로 재편된 후 양극화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매일경제] “도심 주택공급 숫자 미미”…9.7 대책에 전문가들 “공급 우려 잠재우기 부족”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가 7일 발표한 공급 대책이 서울·수도권에 만연한 주택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는 데 역부족이라고 평가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5년간 수도권에서 총 135만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주택 수요가 높은 서울 내 물량은 수천가구에 불과한 데다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나오는 공공임대·분양도 만성적인 ‘공급 절벽’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경향신문] 아파트를 공장에서 짓는다고? 잇단 공사현장 사고에 재조명되는 ‘탈현장 공법’[올앳부동산]
다음달 입주를 앞둔 경기 평택시 고덕 15단지. 겉보기엔 평범한 신축 아파트지만 10개동 중 1개동에는 남다른 ‘출생의 비밀’이 있다. 다른 동들은 일반적인 철근콘크리트(RC) 공법으로 지어졌으나 82가구로 구성된 1개동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범사업을 통해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 공법으로 건설됐다. PC공법은 공장에서 생산한 기둥·보·벽체·계단 등 건축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주택을 현장 아닌 공장에서 짓는다는 점에서 ‘탈현장 공법’(OSC·Off-Site Construction)에 속한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서울경제] 인명사고 땐 매출액 3% 과징금 추진…"법안 제정되면 건설사 경영난 불가피"
안전 관리 의무 소홀로 사망사고 발생시 발주처나 시공사 등 사고 주체에 매출의 3%까지 과징금을 부과하거나 1년 이하의 영업정지를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10대 건설사들의 영업이익률이 3%대에 불과해 법안이 시행될 경우 건설사의 영업 위축과 재무 구조 악화가 뒤따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매일경제] 마포·성동 토허구역 지정 임박
9·7 공급대책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서 국토교통부로 넓히는 방안이 포함된 가운데 관련 법안이 여당 의원들에 의해 제출됐다. 제도 변화가 이르면 두 달 안에 이뤄질 것으로 관측돼 서울 마포·성동, 경기 과천 등 그동안 허가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로 거론됐던 지역들의 경계감도 높아진다.
[연합뉴스] 서울시 '민관동행' 개발 본격화…개화산역에 시니어 복합공간
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이하 민관동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연합뉴스] 신림8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공람…최고 33층 2천257세대 단지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난곡동 일대 신림8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 입안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주민공람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연합뉴스] 토허구역 지정 권한 국가로 확대 법안 발의…두 달 내 작동할 듯
정부가 9·7 공급대책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 권한을 국토교통부로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관련 법안이 대책 발표 직전에 여당 의원들 주도로 발의됐다.
[머니투데이] 李정부 꺼내든 첫 주택 공급카드…과거 정부와 다를까
이재명 정부가 첫 주택공급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핵심은 6.27 가계부채 관리방안으로 강화된 대출규제의 균형을 맞추는 충분한 주택공급이다. 수도권 중심 주택 수요와 공급 측면을 균형있게 고려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목표다.
[머니투데이] 1주택자 전세대출 3억→2억…임대사업자 주담대 막는다
8일부터 1주택자의 수도권·규제지역 전세대출 한도가 종전 최대 3억원으로 2억원으로 축소된다. 수백만명에 달하는 주택매매·임대사업자는 수도권·규제지역의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없다. 강남3구와 용산구에 적용되는 주택담보대출 인정비율(LTV)은 현행 50%에서 40%로 축소돼 시세 12억~15억원 구간 주택의 대출한도가 6억원보다 작아진다.
[매일경제] 집값 띄우기·다운계약 잡고 자금출처 깐깐하게 조사…부동산 거래 전담수사팀 신설
[금융/일반]
[연합뉴스] 구윤철 "부동산 세제는 신중…상황 보면서 필요하면 검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부동산 세제조치 가능성에 "가능하면 세제는 부동산 시장에 쓰는 것을 신중히 추진하겠다"며 "부동산 상황이나 응능부담(납세자의 부담능력에 맞는 과세) 원칙 등을 보며 필요하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출퇴근 지옥’ 서부간선도로, 평면화 대신 차로 확대한다
[건설사 동향]
[헤럴드경제]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5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 대면교육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화상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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