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분양참패'…제주 아파트단지 424세대 '통매각' 나온 사연
제주의 한 아파트 단지가 대규모 미분양 사태 장기화로 인해 결국 통째로 매물로 나왔다.2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 따르면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모 아파트 단지가 통째로 나왔다. 오는 8일 공개 입찰로 나온 해당 아파트의 최저입찰가는 4006억원으로 책정됐다.
[매일경제] 전세보증 ‘집값 70%’ 강화 땐…빌라 전세 80% “보증 가입 불가, 임차인 못 구해”
정부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전세보증) 가입 조건을 주택가격의 70%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이 규정이 적용될 경우 올 4분기에 계약이 만료되는 전국 빌라(연립·다세대) 전세계약 10건 중 8건은 기존과 동일한 보증금으로는 전세보증 가입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TV] 6.27 규제 후 주택연금 가입 늘어…집값 상승 기대 약화 영향
지난 7월 주택연금 신규 가입이 석 달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27 대출 규제 발표 직후,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가 내려가면서 매매 차익을 노리기보다 연금에 가입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6·27 대출 규제 발표 직후,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가 내려가면서 매매 차익을 노리기보다 연금에 가입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서울경제] 소득·자산 등 자격 요건 까다로워…LH 임대 공실만 4만가구[집슐랭]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주택 청약제도가 빈집을 양산하는 제도적 허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자산 등 요건이 지나치게 까다로운 데다 주택형 규모와 수요자 간 ‘미스매칭’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LH의 부채 감축과 임대주택 수급 균형을 위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주택 청약제도가 빈집을 양산하는 제도적 허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자산 등 요건이 지나치게 까다로운 데다 주택형 규모와 수요자 간 ‘미스매칭’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LH의 부채 감축과 임대주택 수급 균형을 위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스1] 아파트 공사 기간 최대 6년…건설사, 입주 지연 리스크 대비
건설업계가 아파트 공사 기간을 최대 6년까지 늘리며 노조 파업, 기후 변화 등 돌발 변수와 정부 안전 강화 조치에 대응하고 있다. 무리한 공사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입주 지연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목적이다.
[서울경제] 전자투표 하니 재건축 속도 쑥↑…목동 14단지 동의율 3일만에 40%[집슐랭]
약 3100가구 규모의 목동 14단지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가 신탁업자 지정동의서를 전자서비스로 진행한 결과 단 3일 만에 동의율 40%를 기록했다. 이 같은 대단지에서 전자 투표를 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빠른 속도로 동의가 진행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경제] "앉아서 13억 번다" 관심 폭발…역대급 기회에 10만명 몰렸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매일경제] “공공분양 줄고 공공임대 늘어”...예산으로 보는 李정부 주택정책
국토교통부가 분양주택 예산을 대폭 줄이고 임대주택 예산을 크게 늘리는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이재명 정부의 주택 정책 무게 추가 공공분양보단 공공임대에 쏠려있는 셈이다. 특히 빌라로 대표되는 다가구 매입임대 예산이 많이 늘어 주목된다.
[ChosunBiz] “1200만원에 빈 집 팝니다” 한국판 ‘빈 집 은행’ 가동…연말 도심 거래 확대
‘한국판 빈 집 은행’이 본격 가동되면서 빈 집 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농촌 지역의 공가(空家)를 대상으로 거래를 지원하는 빈 집 거래 플랫폼에서는 개시 초기부터 거래가 완료된 빈 집이 속속 나오고 있다. 정부는 거래 플랫폼을 확장해 연말쯤에는 도심 지역의 빈 집까지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일보] [단독]“부동산 추가대책 나온다”···보유세 강화 빠지고 공급에 역점
정부가 조만간 공급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대책에서 ‘보유세 강화’ 등의 세제 관련 대책은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신탁사기 피해주택 첫 매입 완료…대구 북구 다세대 16가구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개정 전세사기특별법 시행에 따라 지원 대상으로 추가된 신탁사기 피해주택 최초로 대구 북구 다세대주택 16가구 매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뉴스] '강남 대표' 은마아파트, 49층 5천893세대 탈바꿈…재건축 가결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아파트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5천893세대(공공주택 1천90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연합뉴스] 목동11단지, 최고 41층 2천679세대 대단지로…사업 본궤도
서울 양천구 목동11단지 아파트를 최고 41층 규모 2천679세대 대단지로 재건축하는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머니투데이] 서울시, 효창공원앞역 일대 장기전세·임대주택 총 '3014가구' 공급
서울시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일대에 지하4층 ~ 지상40층 규모로 장기전세주택과 임대주택 총 3014가구가 공급된다.
[뉴시스] 서울시, 휴먼타운 2.0 문턱 낮춘다…지원대상 확대+유형 다양화
[금융/일반]
[뉴시스]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서비스 전체 탑승구로 확대
[건설사 동향]
[THE FACT] 프라이빗 수장고도 마련…현대건설, 압구정2구역에 '클럽 압구정' 제안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에 단독 입찰한 현대건설이 조합에 재건축 역대 최대 규모와 시설의 올인원(All-in-One) 커뮤니티를 제안했다.
[헤럴드경제] “로봇주차로 시공간 절약” HDC현산, 송파한양2차에 AI자율주행로봇 도입
송파한양2차 아파트 수주전에 나선 HDC현대산업개발은 해당 단지 재건축사업에 최첨단 AI 기반의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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