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파이낸셜뉴스] 전세사기 피해 예방 급한데… 지원예산 40%는 집행 못했다
전세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이 2년 연속 예산의 절반 가량을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률 제고를 위한 사전 홍보와 시스템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서울경제] 악성 미분양, 23개월 만에 감소했지만…여전히 '역대급 규모'
지난달 집을 다 짓고도 팔리지 않은 준공 후 미분양 규모가 23개월 만에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약 11년 만에 최대 수준이어서 건설사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주택 공급의 대표 지표인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물량은 반등했지만 1~6월 전체로 봤을 때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은 상태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6·27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값 오름세 5주째 둔화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돈암6구역 재개발·길음시장 정비 사업시행계획 인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31일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과 '길음시장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뉴스1] 수유12구역 2029년 첫삽 뜬다…도심복합지구로 2962가구 공급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1일 서울 수유12구역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ChosunBiz] ‘최대 2.5조’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산단, 1·2공구 8월 동시 입찰 예정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공사가 오는 8월 중 1공구와 2공구 동시 입찰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계획대로라면 두 공구를 합친 사업비는 2조5000억원 수준이지만, 이번 입찰에서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 이 사업은 삼성전자가 조성하는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의 시작점으로, 앞서 진행한 1공구 조성공사 입찰이 두 차례 유찰돼 논란이 된 바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기준이 어떻게 바뀔지 관심을 두고 있다.
[데일리안] “내 집도 고치고 이웃도 돕고”…서울시, ‘집수리 아카데미’ 모집
서울시는 시민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을 직접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집수리 아카데미 실습교육’과 관련해 올해 하반기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 280명 모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성동구, 왕십리역 역세권에 28층 호텔 건립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역세권에 지상 28층 규모의 호텔이 들어선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왕십리 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행당동 293-11 일원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안)에 대한 주민 열람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융/일반]
[이코노미스트] "법인세율·증권거래세율 인상"...2025년 세제개편안 확정
부가 부족해진 세수 증대를 위해 법인세율과 증권거래세율을 인상한다. 또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요건 강화와 함께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실시한다. 기획재정부는 “복지 수요 및 사회적·경제적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지출 수요가 증대됐다”며 “조세부담률이 낮은 상황에서 감세정책 및 구조적 여건의 변화 등으로 세입기반이 약화됐다”고 이번 세제개편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디지털타임스] [韓美무역협상 타결] "선방했다" vs "끌려다녀"… 전문가 평가 '극과 극'
[건설사 동향]
[매일경제] 삼성물산, 한남4구역 재개발 공사 도급계약 체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30일 한남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한남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뉴스1] 삼성물산, 12년 연속 시공능력 1위…현대건설·대우건설 2·3위 유지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이 12년 연속 국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1위에 올랐다. 현대건설(000720)과 대우건설(047040)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각각 2위, 3위를 유지했다.
[매일경제] GS건설, 5200억 규모 광명시흥 등 공공주택사업자 선정
GS건설이 5200억원 규모 광명시흥과 시흥거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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