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집값 상승 기대 3년 만에 최대폭↓…"대출 규제 영향"
6·27 부동산 대출 규제 이후 집값 상승 기대가 전보다 크게 약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데일리] 국민 10명 중 9명은 도시에 '북적'…개발행위는 감소세
[한국경제] 9억5000만원까지 치솟던 '송도 아파트' 지금은…"심각한 상황"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방안’(6·27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3분의 1토막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외곽 지역과 인천 집값이 맥을 못 추고 있다. 정부의 강도 높은 대출 규제로 수도권 부동산시장이 얼어붙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한국경제] 정부 팔 걷었지만…지방 '미분양 아파트' 쌓여만 간다
지방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다음달부터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에 나설 계획이다. 분양가의 절반 가격에 환매조건부로 매입하는 '미분양 안심 환매' 제도를 통해서다. 그러나 업계에선 정부의 매입 단가가 너무 낮은 점 등을 들어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ChosunBiz] 16.4조 ‘물 배터리’ 양수발전 시장 열렸다… 건설 빅4 수주전 치열
앞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른바 ‘물 배터리’로 불리는 ‘양수발전’이 주요 대응책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양수발전’은 남는 전기를 이용해 상부 저수지로 물을 끌어올렸다가 전력수요가 증가할 때 하부 저수지로 물을 낙하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수력발전으로, 일종의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로 볼 수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정부가 발주하는 ‘양수발전소’ 조성사업이 새 먹거리로 급부상했다. 당장 8월에 진행될 홍천 양수발전 입찰에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빅4 건설사가 맞붙을 예정이다.
[데일리안] 경기도, 신도시 등에 기업 직접 유치 가능…조례안 통과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주택조합 문제를 두 차례 언급하며 국토교통부가 특별점검 및 제도 개선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지자체들의 지역주택조합사업 인허가 절차 또한 검증이 강화될 예정이다. 최근 국토부 및 서울시는 관할 지자체 실무부서에 지역주택조합사업 인가 과정에서의 자격요건을 면밀히 검토하라는 내용의 방침을 내렸다.
[금융시장]
[서울경제] [단독] 6·27규제 후폭풍…대부업 대출신청 85% 폭증
신용대출 한도를 연봉 이내로 제한한 정부의 ‘6·27 대책’ 이후 대부 업체의 신용대출 신청 건수가 85%가량 폭증했다. 저축은행과 카드사·상호금융권 같은 2금융권까지 대출 규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급전을 구하지 못한 서민과 소상공인들이 대부 업체로 밀려나고 있는 것이다.
[뉴시스] 카뱅·토스·네이버 등 민간 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
[건설사 동향]
[뉴스1] "엘리베이터, 따로 탑니다"…서울 신축 '프라이빗 커뮤니티' 열기
최근 서울 상급지 신축 단지에서 다양한 형태의 프라이빗 커뮤니티 시설이 잇따라 조성되고 있다. 시공사 선정을 앞둔 강남권 재건축 사업지에서는 옆집과 엘리베이터를 따로 타는 '프라이빗 엘리베이터'가 제안으로 나오고 있다.
[ChosunBiz] 현대건설,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 ‘힐스테이트×스타벅스’ 제품 공개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힐스테이트 입주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파이낸셜뉴스] HDC현대산업개발,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8월 선봬
23일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를 오는 8월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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