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파이낸셜뉴스] "이런 불황, 사상 최악이다" ...섬뜩한 경고, 건설투자 4년 연속 감소
국내 건설투자가 4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장 기간 침체 기록이다. 철강·시멘트 등 연간 산업의 동반 침체는 물론 주택공급 축소 등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매일경제] 종부세 인상 예고에 부동산시장 술렁 아리팍 보유세 2841만원→4157만원
[아이뉴스24] "대출규제에 숨고르기"…수도권 아파트 중위가격·면적 하락
직방이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책 발표 이후 수도권 아파트의 중위 거래가격은 대책 전보다 약 1억6000만원 하락했고 전용면적은 9㎡ 줄었다. 거래량도 대책 전 대비 73% 감소하는 등 시장은 빠르게 관망세로 전환된 모습이다.
[ChosunBiz] 상반기 무더기 미분양 난 광역시들…부산·광주는 70% 넘게 청약 안 돼
21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분양이 이뤄진 아파트 단지의 청약 미달률이 41.9%(1순위 기준)로 집계됐다. 10가구가 청약 물량으로 나오면 4가구만 청약이 이뤄졌다는 의미다.
[디지털타입스] ‘줍줍’은 옛말...‘무순위 n회차’에도 주인 못 찾아
청약자들이 냉정해졌다. 순위 내 청약이 미달돼 무순위 청약으로 넘어가기만 해도 수십, 수백대 1의 경쟁을 보이는 신규 분양이 이젠 웬만한 인기 입지 아니고선 발길이 끊겼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ChosunBiz] LH, 하반기 1만6000호 분양주택 공급, 수도권에만 1만2000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내 집 마련을 위해 하반기 전국에 분양주택 1만6000호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 남양주 왕숙 등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에 약 1만2000호를 공급해 수도권 주택 공급을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이다.
[대구MBC] 대구시, 8월 20일까지 23개 지역주택조합 실태 점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인 '송파하남선 광역철도'의 기본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데일리] 서울시 개발정보, '서울플랜+'에 몽땅 모았다
[금융시장]
[Bizwatch] '6·27 규제'에 막혔던 전세퇴거대출…우리은행 재개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부터 규제 시행일 전 소유권 이전등기 또는 매매계약체결을 완료하고 임대차 계약을 마친 경우, 수도권이나 규제 지역 임대인이라도 1억원을 초과하는 전세퇴거자금대출을 취급하기로 했다.
[건설사 동향]
[헤럴드경제] 롯데건설, 층간소음 저감 기술로 최고 등급 인증 획득
롯데건설은 층간소음 완충재 전문기업인 ㈜아노스와 공동개발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2종류’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중량 및 경량충격음 모두 가장 높은 등급인 1급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21일 밝혔다.
[ChosunBiz] 현대건설,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현대건설이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 체계를 고도화한다. 현대건설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과 성과, 신규 전략과 실행 과제 등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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