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머니투데이] 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 8곳 토허구역 신규 지정…기존 23곳도 재지정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8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기존 지정지 23곳은 1년간 재지정해 투기 수요를 선제 차단한다.
[연합뉴스] 대출 규제에 경매 열기 한풀 꺾이나…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하락
[이코노미스트] 대출규제 불똥, 재건축·재개발도 멈칫…‘공급 차질’ 도미노 우려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의 핵심 축으로 삼아온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에 '속도 조절' 경고등이 켜졌다. '6.27 대출규제'로 금융당국이 조합원 이주비·잔금 대출을 6억원 상한선으로 제한하면서, 고가 주택이 몰린 서울과 수도권 정비사업장에서 일정지연으로 인해 도심 공급에도 차질이 생길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연합경제] 소형아파트 매매가 40억대 첫 진입…한강 이남 평균가 역대 최고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올해 처음으로 40억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글로벌 투자자 군침 흘리던 용인 물류용지…13만평 통째 공매 신세
한때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용인 포곡 스마트물류단지’ 개발사업이 결국 좌초됐다. 시행사의 자금난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상환에 실패하면서 사업 용지가 공매에 부쳐졌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지분형 모기지' 저물고 '적금주택' 뜬다…차이점은?
20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초기 자본이 적더라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지분적립형 주택(적금주택)'이 부상하며 윤석열 정부 임기 말 추진됐던 '지분형 모기지'는 사실상 폐기 수순에 접어드는 분위기다.
[머니투데이] 창신동, 낙후된 구릉지에 4500가구 주거단지로 만든다
서울 동작구 본동 일대 노후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이 한강 조망을 갖춘 1080가구 규모 공공재개발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The JoongAng] 전세 보증 비율 80%로 준다...전셋값 안정 vs 임대 양극화
[금융시장]
[매일경제] 은행 대출 더 조인다 총량 목표 절반으로
6·27 부동산 대책과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 도입 등 전방위적인 대출 조이기에도 대출 잔액이 줄지 않자 금융당국이 하반기에 새 가계대출 총량 관리 목표를 내라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초 제시한 증가 목표치에서 상반기 증가분을 뺀 나머지 금액의 절반 수준으로 낮출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삼성물산, 신정동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14개동·971세대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데일리] 롯데건설, 천안에 ‘그린바이그루브’ 첫 정원 선봬
롯데건설이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GREEN×GROOVE)’의 철학을 담은 첫 정원을 ‘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에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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