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머니투데이] '6·27 대출규제' 효과 톡톡…서울 상승폭 둔화에 거래량도 급감

1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둘째 주(14일 기준)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상승률은 0.19%로 전주(0.29%)보다 상승폭이 더 축소됐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달 넷째 주 0.43%까지 올랐지만 정부의 6·27 대출규제 발표 직후인 30일 0.40%로 상승폭이 둔화되는 등 3주 연속 상승폭을 좁히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내집마련? 쾌적한 자연환경 필수"...숲세권·공세권이 대세

부동산 시장에서 쾌적한 환경을 갖춘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공간으로 주거의 개념이 변화하면서 쾌적성이 내 집 마련 시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2025년 상반기 주요 지역 청약 경쟁률

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1∼6월) 전국 아파트의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서울이 72.92대 1로 가장 높았다.




[한국경제] 역대급 대출 규제에도 10억 급등…'조용조용' 오르는 핵심지

초강수 대출 규제가 포함된 '6·27 부동산 대책' 이후에도 핵심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다. 속도는 느리지만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경제] 세계적 건축가가 설계한 상가…한국선 안 통한 이유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내 현대백화점이 지난달 30일 자로 공식 폐점했습니다. 2011년 개장 후 14년만입니다. 상업시설에서도 최고의 입지라고 하는 복합역세권이고, 그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신도림역 디큐브시티에 들어선 국내 최고 백화점이 문을 닫은 사건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디지털타임스] 오세훈 ‘공공주택 주택진흥기금’ 띄웠지만… 재원 마련 난제 관건

오세훈 서울 시장이 지난 16일 취임 3주년 기자회견에서 주택 공급 대책으로 내놓은 '2조 공공주택 진흥기금'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을 지 시작 전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 '세운지구 삼풍상가 공원화' 실시계획 고시…내년 상반기 착공

서울시는 '세운지구 도심공원(1단계) 조성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17일 고시했다.
세운상가군 중 삼풍상가 일대 약 5천670㎡를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마지막 행정절차다.



[아시아경제] 李정부, 첫 기본시리즈는 교통?… 교통기본법 논의 첫발

 정부와 여당이 교통기본법을 제정하기 위한 실무작업에 들어갔다. 도서산간지역에 사는 이들이나 장애인의 이동권을 기본적으로 보장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과거에도 법 제정을 추진했으나 이해관계자 간 의견조율이 쉽지 않아 최종 불발됐다. 이번에는 정부나 정치권에서도 의욕을 갖고 추진하는 만큼 제정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금융시장] 

[매일경제] “당신 6억원 있어? 딱 평균이라는데”…한국인 주식 비중 늘고, 부동산 줄어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산은 1경 3068조원으로, 이를 추계가구 수(2218만가구)로 나눈 가구당 가계순자산은 5억 8916만원이다. 전년보다 1368만원(2.4%) 증가한 수치다.




   
   

[건설사 동향]

[뉴스1]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AI 학습·의류 리워드 서비스 제공

현대건설(000720)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H 스마트 스터디'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의류 리워드 시스템 'H 업사이클링'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Bizwatch] 대우건설 해외수주 '껑충'…뒤에는 정원주 '발품경영'

17일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우건설 누적 수주액은 12억2156만달러로 전체 5위다. 체코 원전 '잭팟'을 터트린 한국수력원자력(1위)을 제외하면 4위, 건설사라 부르기 어려운 두산에너빌리티(3위)를 빼면 사실상 건설업계 3위다. 삼성물산(2위)과 삼성E&A(4위)만 앞에 있다.
 


[연합뉴스] DL건설, '5천300억원'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 우선협상권 획득

DL건설은 총 5천300억원 규모의 경기도 광명시흥 지구 공공 주택 건설 사업의 우선 협상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이데일리] 청라국제업무단지 첫 주거단지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분양사업장 문 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단지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청라국제도시 업무용지 B1블록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 5층~지상 49층, 총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와 119㎡로 구성된 총 1056실 규모다. 시행은 ㈜청라스마트시티, 시공은 대우건설이 각각 맡았다.




[서울경제] 강남 대치미도, 최고 49층·3914가구 대단지로 탈바꿈[집슐랭]

서울시는 17일 대치미도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서울시보에 고시했다. 대치동 511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치미도는 1983년 준공된 단지로 현재 2436가구 규모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단지는 최고 49층, 3914가구 규모로 재건축 될 예정이다. 이번 계획에는 단지 내·외부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입체 보행교 설치 및 공공보행통로 확보가 포함됐다. 이를 통해 양재천과의 보행 연계성을 높이고, 인근 학원가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낸셜뉴스] 강원 분양 심리 회복세...7·8월 두달간 2천여가구 공급

강원도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 심리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미분양도 감소세로 전환된 가운데 하반기 공급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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