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데일리안] 행복청,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시스템 고도화 착수…스마트기술 반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최근 스마트 건설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시스템(MPAS)’의 고도화 사업을 이달 착수해 내년 개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매일경제] 대출규제 여파 … 서울 분양권 거래 80% '뚝'
6·27 대출 규제 여파가 분양권 시장도 덮쳤다. 지난달 27일 이전 입주자모집공고를 한 단지는 주택담보대출 6억원 상한 규제
예외 대상이지만, 분양권 전매 시 매수자도 규제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분양권은 이미 높은 양도소득세와 손피거래 해석 변화로
시장이 움츠러드는 분위기였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파이낸셜뉴스] 상가→주거로 손쉽게...국토부, 지구단위계획 바꾼다
정부가 경직된 토지이용 시스템을 '유연한 체계'로 바꾸는 작업에 착수한다. 현재 도시계획은 상가 공실이 폭증하고 있지만 한번
'상업시설'로 정해지면 용도를 바꾸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만성적인 도심 주택 공급 부족과 레지던스·지식산업센터 등 비주거 대란
이면에는 이 같은 경직된 토지이용 시스템이 한 몫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서울 독산·시흥동 일대 최고 40층 아파트 들어선다
서울시는 9일 시흥대로 동측부터 독산로 일대 약 44㎡를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시장]
[서울경제] DSR 적용 안받아…사내 주택대출 여전한 금융공기업
정부가 3단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과 함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가능액을 6억 원으로 설정했지만 금융 공공기관의 사내 주택대출은 예외를 적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 동향]
[스포츠동아] “층간소음, ‘알림’으로 잡는다”
DL이앤씨는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한 층간소음 알림 시스템 ‘D-사일런스 서비스’의 시장 적용을 본격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MoneyS] AI로 에너지 10% 아낀다… "오티에르 아파트 적용"
[신규 분양 정보]
[아이뉴스24] '쌍용 더 플래티넘 동래 아시아드' 1순위 청약경쟁률 3.7대1 기록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쌍용 더 플래티넘 동래 아시아드의 1순위 청약 접수에서 7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93명이 몰리며 평균 3.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84㎡A 타입으로 15.3대 1에 달했다.
[연합뉴스] 익산시, 만경강 수변도시 개발 민간 사업자 공모…조성 탄력
시는 9일 만경강 북쪽 남부지구 일원 141만㎡에 만경강 수변도시를 조성할 민간 참여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주 기능을 갖춘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