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전셋집 구하는 데 평균 2.5개월…계약 전 4곳 넘게 봤다
최근 두 달간 당근부동산에서 거래를 완료한 이용자들은 집을 구하는 데 평균 2.4개월을 쓰고 계약 전 평균 3.8곳의 매물을 직접 본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1] 공사비 폭등·PF 경색에 인허가·준공 감소…주택 공급 '비상등'
공사비 상승과 PF(프로젝트파이낸싱) 경색이 장기화하면서 민간 주택 공급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 인허가와 착공, 준공 등 공급 관련 지표도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업계에서는 현재의 공급 위축이 2~3년 뒤 공급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연합뉴스] 직방 "6월 전국 아파트 3만126가구 분양…작년의 2배"
1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0개 단지·3만126가구로 집계됐다.
[한국경제] "청약통장마저 쏠렸다"…경쟁률 격차 201배 벌어진 동네 [돈앤톡]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의 양극화가 극단적인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같은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인데도 서초구 단지는 10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한 데 비해 강북구 단지는 한 자릿수 경쟁률에 그쳤습니다. 입지와 시세 차익 기대에 따라 청약 수요가 특정 지역으로 쏠리면서 서울 안에서도 '되는 곳만 되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서울경제] 신축 분양가 30억 육박…기존 분양·입주권도 가격 재평가[집슐랭]
서울 새 아파트 분양가가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빠르게 오르면서 이미 공급된 단지의 분양권·입주권 가격도 함께 뛰고 있다. 한강변 신축 아파트 전용 84㎡ 분양가가 30억 원에 가까워지자, 기존 분양·입주권 역시 30억 원 안팎으로 재평가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아시아경제] "183평에 수영장·카바나·정원 2개까지"…3개층 쓰는 '슈퍼 펜트', 자산가 유혹하네[부동산AtoZ]
[매일경제] "지을수록 손해, 안해" 외면받는 공공공사
[이데일리] 규제 눌림목 안통하는 한강벨트…리버뷰 아파트 ‘통큰 거래’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최대 40억 포상 부동산 탈세 제보, 서울 등 수도권에 81% 몰려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10건 중 8건이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포항시, 청년·신혼부부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100가구 공급
경북 포항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역 밀착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연합뉴스] 부산시, 신평2 재개발에 입안요청제 첫 적용…공공 적극 개입
부산시는 주민이 정비계획을 요청하면 공공이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고 지원하는 '입안요청제'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뉴시스] 광나루역 인근 국내 첫 '목구조 다목적 국제경기장' 건립
서울시는 광진구 광장동 한강변 광나루역 인근에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목구조 다목적 국제 경기장'을 짓는다고 1일 밝혔다.
[뉴스1] 면목 3·8동 453-1번지 모아타운 관리계획 통과…2334가구 탈바꿈
서울 중랑구 면목 3·8동 453-1번지 일대 노후 주택 밀집지역이 모아타운(소규모 주택 개발) 사업을 통해 2334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조선비즈] 떨어진 아파트·빌라 묶었더니 5000가구… 분당 재건축 ‘결합 개발’ 바람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서로 떨어져 있는 아파트와 빌라 단지를 하나로 묶어 재건축하는 이른바 ‘결합 개발’ 방식이 본격화하고 있다. 개별 단지로는 사업성이 떨어지는 노후 주거지를 하나의 특별정비구역으로 묶어 용적률과 개발 이익을 조정하는 방식이다.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새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비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뉴시스] [李정부 1년]집값 잡으려 4차례 카드…상승폭 눌렀지만 공급 과제
이재명 정부는 출범 1년 동안 강력한 금융 규제와 공공 중심의 공급 확대를 병행하는 '실용주의 부동산 정책'을 펼치며 시장 안정에 나섰다. 과거처럼 세금 규제에 집중하기보다 대출 관리와 갭투자 차단 정책을 통해 집값 상승 압력을 조절하려는 접근이다.
[금융/일반]
[경향신문] 한강 덮개공원은 공공기여일까 강남 특혜일까[올앳부동산]
지난 2021년 한 지상파 프로그램이 서울 서초구의 한 재건축단지 조합장을 집중적으로 다룬 적 있다. ‘재건축의 신’이라고 불린 그는 한강변 단지 재건축 성공 이후 다른 단지들이 영입 경쟁을 벌인 인물이다. 당시 방송은 그가 재건축을 주도한 단지가 추가 용적률을 허가받는 대신 단지 내 카페·도서관 등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기로 한 약속이 지켜졌는지 확인했다. 그 조합장은 이렇게 말했다. “결국 우리 단지(사람들이)가 다 이용해요. 외부인이 없어요.”
[건설사 동향]
[서울경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건설업계 최대 R&D 조직 통합 출범
현대건설(000720)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R&D) 조직을 하나로 합쳐 국내 건설업계 최대 규모의 통합 연구원을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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